요즘 전세를 운영하는 집주인은 어떻게 이득을 얻나요?

세입자에게는 월세보다 전세가 훨씬 좋은데요, 이런 전세를 놓는 집주인은 전세를 놓아서 어떻게 이득을 얻나요? 요즘 1억 받아봤자 이자도 얼마 안나온느거 같은데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세로 주는 이유는 일종의 갭투자로 보면 됩니다

    집은 사야겠고 돈은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 전세로 내놓고 집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집값이 오르면 그 차액을 보고 집을 사 놓는 것이죠 결론은 집값이 오르지 않으면 이익이 전혀 없습니다

    투자를 해놓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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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집을 전세를 주는분들은 대부분 대출금상환하고 몇년지나고 파는것이 목적인분들이 많습니다.이자를 받아서 돈버는목제이아닙니다.돈이있는분들은 무조건 월세를 받습니다.

  • 전세의 장점은 목돈을 받아서 그 금액으로 자산을 사는데 버팀목이 된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전세를 끼고 살 경우 매입가에 전세가를 빼고 남은 금액만 따지면 되니 부담이 덜하게 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아파트 매매가: 5억 원

    전세보증금: 3억 원

    집주인 자기자본: 2억 원

    이라면 집주인은 2억 원을 투입해 5억 원짜리 주택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 요즘 이자가 좋지를 못해서 전세기 크게 이익이 없는게 사실이기는 한데요... 월세 관리에 대한 부담이 있으신 분들은 그냥 전세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관리적인 측면에서는 전세가 나으니낀요

  • 전세로 이자를 받기 보다는 갭투자 형식이 많죠 10억짜리 집에 전세가 5억인데 내가 지금 당장 5억밖에 없고 대출도 나오지 않는 상황이면 전세를 활용해서 집을 사는 것이죠 아니면 전세자금을 주식 투자나 다른쪽으로 투자를 돌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전세는 집주인이 매달 월세를 받는 대신 세입자의 보증금을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보증금 자체가 수익은 아니지만 집주인은 그 돈으로 대출을 갚아 이자부담을 줄이거나 다른 투자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집값 하락이나 전세가 하락시 보증금 반환 부담이 커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