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형수와 시동생은 사이가 친한 건가요? 미국에서 전화가 왔는데 남편보다는 저랑 통화하고 싶은가봐요.

동서 내외가 3년 전에 미국으로 갔는데, 여기 살 때도 친하게 지내지는 못한 거 같아요.

타지생활이 고생도 고생이고 외로워서 그러는지 요즘 전화가 자주 오는 거 같습니다.

저하고 친분이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데 전화가 와서 약간 부담이 되긴 합니다.

미국생활이 힘들어서 그런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형수와 시동생의 관계는 각 가정마다 다를 수 있지만, 친해지는 경우도 많아요.

    미국 생활이 힘들어서 전화가 자주 오는 것 같아요.

    타지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친해질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가끔 통화하는 것도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안녕하세요. 가족간의 사이는 좋으면 좋죠. 그런데 보통 형수와 시동생은 사이가 좋은 경우가 많더라고요. 형수도 그렇고 시동생도 형수에게 잘맞춰주는게 저는 보편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뽀얀굴뚝새243님!

    ● 형수와 시동생의 관계는 가족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형수와 시동생이 친한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 타지 생활이 외롭고 힘들 수 있기 때문에, 형수님이 당신과 더 자주 통화하고 싶어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가족과의 소통이 위안이 될 수 있으니, 그럴 때는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 이런 상황에서 친구처럼 지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 서로의 안부를 자주 나누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