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하지도않는사람에게 저에게 형이라고부르는데요

친하지도않는사람들이 저보다 나이가어린데요 저에게 형이라고 부른데요 좀 불편해서요 그사람들이 저에게

야라고부룰수도없구요 어떻게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이 야라고 부를 필요는 없지요

    그냥 누구씨 이름 붙여도 되구요.

    형이라는 호칭을 왜 불편하게

    들으시는 모르겠지만 큰 의미없을 듯한데요.

    그냥 자기보다 나이많으니까 그렇게 부르는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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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작성자분은 반대로 말을 계속 불편하게 하고 불편한 상황을 주면서 선을 그으면 안 다가올 것 같아요.

    그런 상황을 연출하면 초반에는 형이라고 부르더라도 얼마 안 있어서 불편하게 대해 주지 않을까요?

  •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편하게 부르는 명칭들이 있습니다.

    모르는 분들 혹은 지인들을 아저씨나, 저기요 라고 부르기 보다는

    그냥 형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날 것 같습니다.

  • 보통 우리 나라 사회에서는 나이가 많으면 선배, 형 등으로 부르지요. 친하지 않다고 생각 하면 부담 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 - 씨" 라고 부르면 더 어색 할수도 있으니 어느 정도 친해 지려고 노력 해 보세요. 직장 동료인지 아니면 그냥 아는 사이인지 모르겠지만 같이 시간을 보내는 사이라면 친해 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