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분이랑 카풀할 경우 ~ 주유비를 드려야 할까요?
저는 회사 걸어다니거나 자전거타고 출퇴근 합니다
걸어서는 30분 걸리고 자전거타면 10분 정도예요
걷는거 좋아하는데
회사동료분이 알고보니 옆집 사시더라구요
회사 태워다 주신다고 구지구지 같이 타자고 하는데
제가 그냥 얻어 타기는 그렇고 주유비나... 주차비라도 드려야 겠죠??
어느정도 드려야 할까요 ㅠ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사분이랑 카풀을 할경우 주유비를 달라고 말을하지 않아도 알아서 주시는것이 낫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그냥 타기도 신경쓰이고 불편한 마음이 생길수도 있으미 한달에 한번정도 5만원정도의 주유를 넣어주는것이 좋을듯 해요
한두번이면, 그냥 싟가 한끼 대접해드리고,
카풀이 빈번하면, 일주일에 한번은 유류비를 건네세요.
나도 그 심정은 솔직히 이해합니다.
불편한 사람이 자꾸 태워준다고 해서, 아예 일부러 어디에 들른다는 식으로 그 사람과의 경로를 안겹치게 했습니다.
- 돈을 드릴 수도 있겠지만 그냥 종종 식사를 적딩히 대접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혹시 민망해하실 수도 있으니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질문자님 마음이긴한데 드리는게 좋긴 할것 같습니다. 금액은 마음가는데로요. 아니면 하루 교통비 계산해서 드리는것도 좋은방법 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같이 타고 다닌적 있는데 그분이 담배 피우셔서 현금대신 담배 사드렸었어요.
한달에 5만원씩 한두번정도 기름을 넣어주시는게 좋을듯한데 저라면 그냥 운동삼아 자전거타거나 걸어갈듯합니다.
카플이 좋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말못할 불만들이 조금씩 쌓여가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권유를 했다고 해도 공으로 얻어먹는것은 외국인들같은 경우 거절합니다
뭔가 도움을 받으면 갚아야 하는데 그런 관계조차 선택을 하죠
인간적으로 괜찮으면 차량방향제 선물이라도 하는 것 좋겠으나
돈을 바라고 하는 것도 아닐테고 그냥 친하게 지내자 하는 동료애로 보입니다
돈이 실례가 될수도 있으니 방향제 어떨까요 차량에 필요해보이는 것이라던지
회사 동료의 차로 회사까지 카풀로 다니신다면 주유비는 가끔 내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게 어렵다면 식사를 가끔 대접한다든지, 커피를 산다든지 하는 게 좋겠죠. 몸은 조금 편하겠지만, 이런 것들이 신경쓰이신다면 그냥 전처럼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다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기름값 계산해서 차종에 따른 연비 대충보시거
거리에 연비 기름값해서 계산해 보셔요
그리고 그래도 자동차니까
편하게 다니니
그가보간
조금더 쳐서 금액드리면
그분이 받을 지 안받을 지 모르지만
그장도면 됩니다
주로 자전거나 걷기로 잘 다니신다면 차를 안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안주다가 뒤에서 말 나올 수도 있을 거 같아요ㅜㅜ 먼저 요청하신게 아니시라면 그냥 혼자가시는 거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