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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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주황색 옷 입고 청바지 입은 누나가 6살 귀엽고 예쁜 남동생이요?

원룸 화장실 남동생이 스마트폰 하거나 동화책 잃을 때 누나가 배아파서 인상 쓰면 남동생이 무서우니까 웃으면서 엉덩이 내밀고 급한 설사똥 참고 있을 때 싸기 직전 1초도 못참고 괄약근에 힘주고 지압법하고 30분 1시간 잘 버티고 남동생한테 남동생 가보 싶은 곳 있어 뭐 먹고 싶어 장난감 뭐 갖고 싶은 거 있어 쇼핑할까 동생아 누나가 배려해주니까 동생 응가 다하고 비켜주고 누나 설사똥 넣게 하면 누나 용돈 10만원 줄께 이런 방법으로 남동생 진짜로 약속 지키면 이건 좋은 방법이고 좋은 누나 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을 생각하는 누나의 마음은 정말 예뻐요!

    하지만 6살 아이에게 화장실 양보 대가로 10만 원이나 큰 선물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건 좋은 교육 방법이 아니예요

    아이가 화장실을 돈으로 거래하는 곳이라 오해할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누나가 설사를 1시간씩 참으면 장 건강에 정말 위험해요!

    다음에는 누나 배가 너무 아픈데 먼저 써도 될까? 하고

    솔직하게 양해를 구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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