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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활기있는장인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생리4일차에 갑자기 외음부 항문 옆 피부에 발진이 생기고 빨갛게 되고 따갑고 간지러움이 있어서 산부인과갔더니 기저귀발진이라고 알러지 약이랑 항균제 연고도 받았는데요 주사도 맞고요
어제 병원진료받을땐 안그랬는데 오늘 아침에 항문주위랑 질아래 부위가 하얗게 껍질같은것이 벗겨지네요 ㅠ 이건 왜 그런걸까요ㅠ 다시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기저귀 발진이라고 일종의 습진인데, 피부 각질이 벗겨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최대한 습하지 않도록 생리대를 잘 갈아주고 말려주면서 연고를 바르면 증상은 호전될 겁니다. 너무 염려하실 필요는 없어요. 좋아지는 과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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