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녔던 옛 직장에서 다시 불러 준다면 출근하고 싶나요

요즘 괜찮은 직장 구하기 쉽지 않은데 생활비나 금전적으로 어려운 현실을 고려하면 옛 직장에서 다시 와도 좋다하면 갈것인가요 딱히 좋지도 싫지도 않았던 직장이고 그쪽 사람들 취향 뻔한데 다시 들어가서 지지고 볶고 생사고락을 함께 하겠나요 불편했던일 생각하면 쉽게 마음이 돌아서지도 않고 딱히 진짜 필요하기보다 지나는 형식적인 와도 좋다는 말에 그냥 비빌 언덕으로 삼을것인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약 예전에 다녔던 직장에서 개인 사유로 인해 퇴사를 한 경우라면 다시 출근을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가 아닌 자발적으로 퇴사를 한 경우에는 아마도 다시 불러준다고 하더라도 저는 출근을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전에 다니던 직원들과의 트러블이나 회사의 부당한 이유로 퇴사한 경우 다시 출근을 한다 해도 그 회사에서는 오래 버티지 못하고 다시 퇴사를 할게 분명하기 때문에 아무리 직장을 구하는게 어렵다고 하더라도 저는 출근을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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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직장에서 특별히 불편한일이 없고 현재 취업을 하지 않으셨다면 전직장에 다시 가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전직장이니 일에 대해서도 잘 알고 사람들도 잘 아니 적응하기가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