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껍질을 까다 보면 물 같은게 나와 입안으로 들어오기도 하는데 어떤 성분인가요?

귤이 제철이라 박스채 사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귤 껍질을 강하게 누르며 까는 경우 구멍에서 물 같은게 나와 입안에 들어가는 경우도 생기는데 어떤 성분인가요? 먹어도 상관 없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순한 물이 아니라, 귤 껍질에 있는 ‘유과’에서 나오는 천연 정유(essential oil)입니다.

    소량섭취는 문제 없습니다.

  • 귤을 세게 눌렀을때 나오는것은 물이 아니고 귤향 오일

    성분입니다

    그래서 이 액체가 손에 닿으면 손이 미끄럽고

    상큼한 귤 향이 나며

    가끔 약간 자극적일 수 있어요

    알레르기가 심한 사람은

    조금만 입에 들어가도

    약간 쓰거나 매운 느낌이 날 수 있고 입이 따거울수 있어요

  • 귤 껍질을 깔 때 튀는 물 같은 액체는 귤 껍질 오일입니다. 겉껍질 바로 아래에 있는 작은 주머니에서 나오는 것으로 대표 성분은 리모넨입니다. 리모넨은 향과 풍미를 만드는 천연정유로 방향제,청소제품, 식품 향료에도 쓰이는 안전한 성분으로 먹어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귤껍질에는 테르펜유라는 정유 성분이 있는데 인체에는 무해합니다

    하지만 재배과정에서 농약 잔여물이 있을수 있으니 깨끗하게 씻거나 껍질물이 입에 안들어가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귤은 비타민 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알칼리성 과일로 10g당 비타민 C 29.06mg과 칼슘 20.23mg 등이

    포함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