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유병장수시대라고 합니다.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절제하지 않으면 평생 고생하며 살까요?

주변에서 보면 이제 60이 조금 넘었는데 1년째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분도 계시고 약을 한 주먹씩 드시는 분도 계시고

걷지 못해서 평소 지병이 더 악화되는 분도 계십니다. 모든 병은 본인 스스로 만드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선천적인 것을 제외하면 다 생활습관 병이라고 하던데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절제하며 사는 것이 답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강에는 타고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하고 싶은 것을 참고 음식도 관리하고 운동하는 등 절제를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하고 싶은 거 다하면 건강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죠 어느정도 음식도 조절하면서 먹고 싶은 거 참고 운동하기 싫어도 몸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죠

  • 태생적으로 술 담배를 많이해도 건강한 사람이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기위해 절재하고 운동도 해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