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네요.
먼저 신체적인 문제일 수가 있습니다. 간이나 신장 등 다른 여러가지 장기가 피로해도 그렇고요. 또 불규칙적인 수면습관이나 밤늦게 주무시는 것으로 인한 호르몬의 불균형 일 수도 있습니다.
또 너무 열정적으로 달려오셔서 번아웃 증후군 같은 것일 수도 있고요.
아니면 주변에 걱정거리가 많아서 심리적인 피로감과 현실 거부감으로 인한 무기력증 일 수도 있지요.
또 과도하게 쾌락적이고 재밌는 것들만 하다가 보면 주변에 평범한 것들이 무료해져서 관심과 의욕이 떨어지는 도파민 과다증일 수도 있습니다.
위와 같은 예시 말고도 다른 이유일 수도 있으나, 후추춧님의 정보가 부족하니 정확한 판단이 어렵네요.^^;;
행복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