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 때는 좋은 점이 더 많이 보이지만 아무래도 결혼생활을 하다보면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시간도 늘어나도 내 원래 모습을 보여주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서로에게 어쩔 수 없이 실망하는 부분들이 생기는거같습니다. 그렇다고 포기를 하는것도 너무 슬프지않을까요 ? 서로 이 부분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해보는게 어떨까요 ?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과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 이야기를 통해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더 알아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행복한 결혼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