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 이후, 제출한 서류 활용해도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A 직장에서 5년 근무 후, B 직장으로 이직했었습니다.
B 직장에서는 근로계약서 미교부 (사진 촬영으로 대체) 및 급여 지연이 있어 2~3주 만에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B 직장 퇴사는 한 달이 넘어간 상태이고 기본 제출한 서류 보관은 3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서류를 기반으로 이제와서 A 직장에 연락해서 경력증명서에 대한 진위 여부 등 레퍼 체크에 가깝게 연락을 받았다고 A 직장에서 연락 주시어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 예시 : 경력증명서 발급 사실 여부 / 정말 5년 동안 다닌게 맞냐, 대단해서 물어보는거다
그렇게 잘난 사람이 왜 퇴사를 했는지 아냐 등A 인사팀 답변 : 경력증명서 발급은 사실이 맞고 이외 질문은 개인정보 보호법 문제로 대답 드리기 어려우나
경력증명서 발급이 사실인만큼 해당 기간 동안 다닌 것은 맞다 라고 답변 후, 통화 종료
이럴 경우, 혹시 위반되는 법률이 없는지가 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 현재 B 직장의 경우, 저와 비슷한 시기에 퇴사한 인원 1명에게 민/형사 소송 (배임/횡령 주장) 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같이 입사한 입사 동기 1명은 부당해고로 정리된 상태라 불안한 마음에 여쭤보게 됐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