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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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닭 요리하기 전에 물로 씻으면 진짜로 식중독균이 온 주방에 퍼지나요?

삼계탕이나 닭볶음탕을 하려고 마트에서 생닭을 사 오면 핏물이랑 불순물을 빼려고 흐르는 물에 씻습니다

내장을 깨끗하게 씻어내야 잡내가 안 나고 위생적일 것 같아서 항상 씻는데요 생닭을 물에 씻으면 식중독균이 싱크대 주변 식기나 다른 식재료로 튀어서 오염될 수도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닭자체가 핏물이나 뼈사이의 내장찌꺼기가 잇기에 특히 여름철엔 물로 씻게 될경우 식중독균이 주방곳곳에 묻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닭은 바로 물을 씻는게 아니라 우선 초벌로 데치는게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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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그 정보 본 다음부터는 닭손질하고 싱크대 깨끗이 닦고 손도 깨끗이

    닦고 조리합니다.

    계란도 마찬가지로 만지고 나면 손을 씻어야 합니다.

    살모넬라균이 있어서입니다.

    싱크대 닦기 싫으시면 닭을 5분정도 삶고 나서 요리하셔도 됩니다.

    삶아서 요리하시면 닭냄새가 안납니다.

  • 맞습니다. 그래서 닭을 손질할때는 끓는물이 살짝 삻은 후에 손질하고 토막내고 합니다.

    닭도 잘못삻으면 비린내가 나서 먼저 소주나 미림넣고 살짝 삻은 후에 내장이나 기름제거 하고 요리하시는게 위생이나 맛에도 좋습니다.

  • 네, 사실입니다.

    생닭을 흐르는 물에 씻으면 물방울이 튀면서 식중독균이 싱크대와 주변의 조리 도구로 퍼질 수 있습니다.

    생닭은 바로 충분히 익혀서 조리하는 것이 안전하고, 씻었다면 주변을 깨끗하게 소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