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밥 먹으러 가실 때 주로 나눠서 내시나요? 아니면 사주시나요?

친구들과 밥을 먹게 되면

종종 밥을 얻어 먹거나 아니면 본인이 내시거나

아니면 N분의 1로 나뉘기도 하는데

여러분들은 주로 어떤 식으로 친구와 만날 때

밥 먹은 것을 계산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보통은 한 번 얻어 먹으면 다음에 만날 때에 사는 편입니다.

    물론, 다시 만날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면

    제가 그냥 먼저 계산하는 편입니다.

    엔빵 하는 것도 좋지만

    그냥 한 번씩 사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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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너무 비싼 음식 같은 건 1/N 하는 편이구요.

    일반 음식 같은 경우에는 그냥 친구들끼리 돌아가면서 한 번씩 사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친구 동네에 놀러가면 친구가 밥을 사고, 친구가 우리동네에 놀러오면 제가 밥사는 형식이에요.

  • 친구가 일을 오랫동안 못하고 사정이 좀 안좋을땐 자주 사주고 반대로 제가 사정이 안좋아졌을땐 친구가 사주고 계속 반복되는것같네요 둘다 여유가 될때는 각자 자기꺼 자기가 내는편인거같습니다 서로의 사정에 따라 늘 달라집니다

  • 친구와 밥을 먹을때 주로 나눠서 계산하는 편이지만

    같이 밥을 먹는 친구가 저한테 도움를 주었거나

    먼저 밥을 사준 전적이 있다면 제가 사는 경우도 있고

    꼭 그 상황이 정해져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저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하는 편이에요.

    금액이 비슷하게 나오는 편한 사이라면 그냥 각자 먹은 만큼 나누거나 엔분의 일로 딱 나누는 게 제일 뒤끝이 없더라고요.

    요즘은 계좌이체나 더치페이 앱으로 간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부담도 없고요.

    대신 자주 보는 친구끼리는 번갈아 사는 것도 좋아요.

    오늘은 내가 밥을 사면 다음에 네가 커피를 사는 식으로 주고받으면, 매번 계산할 때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정도 더 쌓이는 느낌이에요.

    결국 정답이 있는 건 아니고, 서로 부담 없고 마음 편한 방식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한쪽만 계속 내면 은근히 서운함이 쌓일 수 있으니, 오래 볼 사이일수록 자연스럽게 번갈아 가며 나누는 걸 추천드려요.

  • 친구와 밥을 먹으면 거의 엔분의 일하는거 같아요!

    그게 편해요! 진짜 친한친구들이랑은 통장을 만들어서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 친구와 만났을 때는 상황에 맞게 계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통은 각자 먹은 만큼 내거나 더치페이를 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공평합니다. 특별한 날이나 한 사람이 대접하고 싶을 때는 한쪽이 계산할 수도 있지만, 한 사람만 계속 계산하는 관계는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학생일땐 먹은것 따로 내거나 n분의1 하곤 했지만 

    지금은 내가 먼저 만나자 부르면 자연스레 계산하는 편입니다

    그럼 친구도 밥 샀으니 커피는 본인이 사고요!

    이번에 밥 샀으니 다음엔 내가 살게 ~ 하는 친구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