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제가 그렇게 예민한가요?!!

제가 평소에도 말이 많습니다,그리고 다른 사람들비해 목소리가 살짝 큼니다,근데 제가 집에서 친구랑 통화하는데 막 거실에서 다들 시끄럽다고 뭐라하시더라고요,그래서 전 조금 줄었어요,근데도 시끄럽데요,그래서 제가 "TV소리가 제일 커"라고 말했더니 하는 말이 니 목소리가 제일 커라고 하시면서 저보고 뭔 여자에가 남자들처럼 목소리 크냐,여자면 조신하게 말해야지,등등 자꾸 그러시더라고요,그런데 이런 말씀들은 제가 말한 시작하면 꼭 얘기하세요,제가 말 안해도 꼭 꺼내시고요,그래서 그만 얘기해달라고 조금 짜증쓰면서 얘기하니까 제가 예민하다니,그런면서 뭐라하시더라고요,제가 예민한건가요?모르겠어요,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혀 예민한 게 아니에요^^ 가족이라도 매번 똑같은 잔소리를 들으면 짜증 나고 상처받는 게 당연한 거에여... 목소리가 조금 큰 것뿐인데 여자는 조신해야지라는 고정관념으로 눈치를 주는 건 잘못인듯요~ 말을 안 할 때도 먼저 그 얘기를 꺼내 비난하는데 화가 안 나면 이상한 거 구요... 기분 나쁜 게 지극히 정상이니 스스로 자책하며 예민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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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끄러운 인프피 님.

    안녕하세요.

    목소리가 큰 것은 다른 내향적 성향의 사람들에게

    피곤함을 불러 일으킵니다.

    그런 점은 고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발전 된 자신이 더 좋으시잖아요.

    다만 가족끼리 싸움이 좀 난다고 해서

    예민한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의견차이 인 것이고

    사연자님이 표현을 한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