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는 성적 본능의 에너지를 리비도 라고 가정하고 리비도의 집중 부위에 따라 발단단계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프로이트는 성격을 원초아, 자아, 초자아로 구성 되어있다고 보았는데요.
원초아가 성격의 가장 원초적 부분으로 성적이고 공격적인 본능 , 자아는 현실과 타협하는 부분으로 원초아의 충동을 억제하고 현실을 고려하도록 하는 부분, 초자아는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역할을 하는 부분 입니다.
프로이트 심리성적 발달 단계 제 3단계 남근기는 3~5세 시기로 이 시기에는 벌을 피하기 위해 이 욕구를 포기하고 동성부모의 특성과 가치를 재택하는 동일시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5단계 생식기는 12세 이후로 자아와 초자아는 중요한 시험에 직면하고 한 쪽 또는 양쪽 모두의 부적절한 발달로 청소년 자살, 비행 등의 정신적 이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자아는 억압과 같은 방어기제를 통해 원초아의 욕구를 부정하여 지성화, 합리화 등의 방어기제를 통해 초자아를 진정시켜 갈등에 대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