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각화증은 오래 된 피부세포가 나가 떨어지지 않고, 피부 안으로 들어가서, 구멍을 막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공이 커져 오톨도톨하게 보이는 걸 말합니다. 이런 증상은 보이면 잦은 샤워는 삼가해야 합니다. 또한 제거하겠다고 너무 빡빡 밀어서도 안 되구요. 평소보다 보습제, 로션을 1.5배 발라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게 좋습니다. 당연히 수분이 많으면 좋으니 물도 많이 마셔주세요.
오래된 피부세포는 정상정으로 피부에서 각질 형태로 탈락하게 되는데 모공각화증이 있으면 오래된세포가 탈락하지 못하고 표피내로 들어가 모공을 막으면서 모공이 커지고 오돌토돌한 모양으로 보이게 됩니다. 정확한 원인은 알수 없으며 유전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팔, 다리 등에 많이 발생하고 모낭 주변이 붉어지기도 합니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아토피의 경우에도 많이 발생합니다. 건조하면 상태가 악화 될 수 있습니다. 샤워를 너무 자주하지 마시고 보습을 충분히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