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한국만큼 능력이 된다면 그만큼 잘 살수 있는 나라도 없습니다.
복지혜택도 못찾아서 그렇지 누릴수 있는게 은근 많습니다.
물론 유럽의 경우와 비교하면 좀 다르지요.
세금으로 반절이상 내고 육아부터 노후까지 튼튼한 시스템이니까요.
만약 미국에서 돌아오신 것 때문에 다시 영어권을 희망하시는거라면 요즘 환율등을 비교했을 때 추천할만한 곳은 별로 없는데 아예 캐나다, 뉴질랜드 가는게 아니라면 아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 정도?
사촌이 거의 20년 살고 왔는데 한인사회도 좋고 외국인들도 살기 좋다고 하네요.
영어권 문화도 잘구성되어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