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파티마겔 2.5% 연고 원래 이렇게 따갑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요즘 파티마겔이 약국템으로 유명하길래
구매해서 써봤는데 파티마겔 원래 이렇게 독한건가요?
양조절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파티마겔 자체가 자극감이 많이 심합니다. 격일 정도로 사용을 해보시고 적응기를 조금 가져보시고요. 그래도 심하다면 제품 자체를 바꾸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호연 약사입니다.
처음에 쓰면 따가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얼굴 말고 목이나 팔에 먼저 발라보고 이상 없을 시 얼굴에 조금씩 바르라고 저는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소량만 이용하면서 점차 늘려나가는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외용제를 사용후 따갑다면 소량만 적은 부위에 적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3일정도 적용해보고 따가움이 계속되거나 증상이 악화된다면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보습제와 섞어서 적용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외용제 사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파티마겔을 사용후 발적, 따가움 등이 심하다면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피부에 따라 약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파티마겔의 주성분인 과산화벤조일은 사용 초기에 따가움이나 붉어짐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입니다. 처음 3일간은 소량만 테스트해 보시고, 이후에도 쌀알만큼만 덜어 수분 크림 다음 단계에 얇게 바르며 적응 기간을 가지세요. 피부가 붓거나 진물이 나면 사용을 중단해야 하며, 자외선에 민감해질 수 있으니 낮에는 차단제를 꼭 챙겨 발라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준하 약사입니다.
파티마겔은 가수과산화벤조일 성분의 의약품으로, 사용 시 환부에 따가움이나 화끈거림과 같은 자극감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때문에 1일 1~2회 정도만 환부에 얇게 사용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극감이 심하다면 사용하는 양을 더욱 줄이거나, 1일 1회만 사용하시는 방식으로 조절이 가능하지만 그럼에도 자극감이 계속된다면 사용은 중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