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말을 옮기는 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람은 참 좋은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입이 너무 가벼워서 둘 사이에 있던 일들이 알게모르게 소문이 퍼지는 경우가 많아요.

어떻게 충고를 해야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해도 입이 가벼운 사람은 본인도 모르게 또 얘기하더라고요.

      아무리 충고해도 안지킬수 있으니, 입이 가벼운 친구하고는 속에 있는 얘기를 하시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깔끔한저어새102입니다.

      입이 가벼운 친구라면 그 특성에 맞게 사귀시면 됩니다. 중요한 비밀은 말하지 말고 알게모르게 퍼져나갔으면 하는 얘기들은 자주 얘기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바구미6입니다. 남의 말을 또다른 이에게 쉽게 옮기는 사람은 ~

      그 버릇을 고치지가 참으로 힘들어요. 아마 그런행동하는 자신또한 그러고나면

      내가 왜 이랬을까? 하고 자책을 하고, 그리곤 또 그런행동의 반복을 할거에요.

      말을 옮기면서 분명 부풀려서 옮길것이고... 저버릇 못고칩니다.

      크게 한번 혼이나고 나면 그때서야 고칠까.... 심사숙고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나무잎새1567입니다. 친구에게 한 두 번 조심해달라고 주의를 주되 행동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거리를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사람은 참 좋은데 입이 너무 가볍다면 이 친구앞에서는 다른 사람이야기를 안하는게

      좋습니다. 충고를 한다고 고쳐질 부분이 아닙니다. 그냥 그 친구앞에서는 무조건 말 조심을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좋아도 입이 가벼운 친구는 손절하십시오.

      그 친구는 사람 좋은 척 착한 척 하면서 말을 옮김으로 인해 오해가 생기게 만드는 겁니다.

      자기가 무슨 잘못을 하는지도 모를 거구요.

      말을 옮긴 당사자는 뒤로 빠져있는 상태에서 트러블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느긋한바다표범177입니다.사람은 안변해요 한번 솔직하게 그 점을 말하고 다음에 그런 사실을 또 알았을때는 끊어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선한산양109입니다.

      안고쳐집니다

      그냥 이해하고 지내거나

      관계를 끊거나

      깊은얘기는 안하시는게 좋을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tender8518입니다.

      그런 성격은 잘 안고쳐집니다. 그 사람의 성격을 고친다기보다 그 사람과 말을 섞지 않고 주의 사람들에게 그 사람의 말을 주의하라는 주의를 주시고 멀리하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말 나르기 좋아하는 사람은 절대 안 고쳐지더라구요. 그 분이랑 개인적인 얘기는 하지마시고 적당한 친구사이로 지내는 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보통 남한테 꼭 예기하면 안된다고하는되도 입터는친구는 강하게예기해야하며 지속적일경우 손절도 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