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학교에서 여사친과 전화번호를 주고받았습니다. 그 후 처음엔 어떻게 지내냐면서 제가 그 여사친한테 톡을 보내고 몇 시간 뒤쯤 그 여사친이 3번인가 4번 전화가 온 후였습니다 전 그 전화가 온 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고 확인을 한 후 전화를 걸은 상태에서 그 여사친이 삐졌다고 내일 이야기를 하자고 하여 전 그 여사친이 삐진 걸 풀어주고 싶은 마음에 사과의 톡이랑 이모티콘을 열몇 번 보냈습니다 몇 번을 읽씹하자 아직 화가 풀리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에 기다렸다가 그 친구가 전화가 오자 목소리를 듣고 화가 났다고 그제야 이해를 한 후 연락을 멈췄습니다 거절 의사가 있었다면 먼저 멈추었겠지만 서로 간의 오해로 인해 열몇 번 연락한 건 사실이지만 그 친구를 괴롭힐 마음은 없었습니다 전 그 친구에게 사과를 하고 싶었던 거뿐이었고 하루가 지나자 그 친구는 무섭다고 학교 선생님께 전화가 온 상태였고 물론 연락했을 때도 무서움을 느꼈다면 존중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후 위클래스에서 그것도 사이버 스토킹의 문제가 된다며 신고하면 크게 처벌받아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사이버 스토킹은 이거랑은 별개였고 이 문제도 사이버 스토킹이나 범죄로 보이진 않았습니다 변호사분께도 들은 내용이고요 그 이후 학교에서 남자와 여자는 어울리면 안 된다고 말씀을 주로 하시고 남자는 남자끼리만 놀아야지라고 이야기를 하시고 남자와 여자가 달라붙는 순간 즉시 떨어지라면서 화를 내십니다 아무 짓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요 언제는 하지도 않은 짓을 했다고까지 하면서 이야기를 드렸는데도 알겠으니까 하지 말라고 하시고 성차별적인 언행으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많이 받은 상태였습니다 그 후 학교에서 일을 배우고 있었는데 잘못하지도 않은 일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해 공포심을 조성하였고 그로 인해 억울한 대우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또한 일을 자를까라는 협박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상황이었고 전 잘못을 안 한 상태에서 그러니까 이해가 안 되고 공포심 때문에 잠을 설치는 중이었습니다 그 뒤 몇 번이나 화를 누르고 무서움도 참아가면서 조용히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절 부르시면서 제가 남자인데 그 여자아이 이름을 이야기하지 않은 상태였는데 여자랑 놀지 말라고 그랬지라며 누명을 씌워서 선생님께 억울한다고 말씀을 드리니까 알겠으니까 여자랑 말하지 말라고 성별에 편견을 그으신 겁니다 스트레스가 폭발하여 부모님께 조퇴를 허락받았는데 선생님께서 몸으로 막으시더니 이야기를 하자고 하셔서 밀치고 싫다며 거절을 표했는데도 계속 몸으로 막자 112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담당 형사께서 오셔서 무슨 일 때문인지 이야기를 하시라고 하셔서 제가 앞에 내용에 이야기를 드린 차에 조급함만 내시고 이런 걸 해야 하나라는 표정으로 하기 싫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게 사이버 스토킹이 되느냐라고 물었는데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시고 어른께서 말씀하시니까 갑자기 맞다 하시고 제 이야기가 끝나지도 않고 조사를 마치 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냥 어른께 가니까 너무 화난 나머지 숨을 고르고 참았습니다 또 무슨 일 때문인지 되묻자 상황을 설명하였고 남자와 여자가 놀지 말라고 하고 남자는 남자끼리만 놀고 여자는 여자끼리만 놀아야 하는 게 성차별이고 잘못이 아니냐며 이야기를 꺼냈고 담당 형사분께서는 예방하려고 한 거야라고 사건의 문제점을 보완해 주시지도 않으시고 이해만 시키려고 하셔서 저도 화난 나머지 그럼 담당 형사분께서도 제가 여자랑 놀지 말라고 하면 안 놀 거네요?라고 했는데 그건 아니라고 하여 이야기를 하여 너무 화나서 그럼 담당 형사께서도 제가 여자랑 놀지 말라고 하면 안 놀겠네요?라고 묻자 아니라고 하셔서 그로 인해 며칠 전에도 팔을 자해하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다시 드는 때가 많아요 왜 사람들은 어른의 이야기 먼저 이해하려고 하고 아이의 답답함은 나 몰라라 하는 건가요? 요기서 언론 신문이나 기사를 내면 저도 범죄자 되는 건가요? 그리고 저도 대학생 성인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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