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일주일에 로또를 오만원씩사는게 그렇게 한심한 일인가요?
저는 예전부터 금요일마다 로또를 자동으로 오만원치씩 사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 꽝이 많습니다.
얼마전 동생이 제가 이렇게 주말마다 로또를 사는것을 알고 저보고 엄청 한심하다고 대놓고 말하네요.
제가 따로 나쁜데쓰는것도 아니고 혹시나 있을수있는 일확천금을 기대하고 투자할수있는거 아닌가요?
만약 여러분 가족이 이렇게 산다면 이게 그렇게 한심해보일수있을까요?
79개의 답변이 있어요!
로또를 사는 것 자체가 잘못된 일은 아닙니다.
다만 일주일에 5만원이면 한 달에 약 20만원 정도라 부담스럽게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취미나 소소한 기대감으로 즐기는 정도라면 개인 선택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활에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금액을 정해두고 하는 것이 더 좋다고 보는 시선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추가적으로 낭비하는 부분이 아니라면, 그것도 취미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그게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다고 볼 수 있겠으나
심각한 낭비라던지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귀가 얇으시네
자기 생각대로 가세요
동생한테는 솔직하게 말해여
난 로또 1등이 되어서 인생 편히 살고 싶다고
지금의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로또에 의지하는 내가 한심하지만 내가 큰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은 없다
Ps. 그렇지만 죽기를 각오하고 일을 배우면 로또 안사게 될 정도로 돈을 벌게 된다는 점도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수입이 많다고 하더라도 매주 5만원 로또구입은 과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될려면 1만원어치만 사도 당첨될것이고 안될려면100만원어치를 사도 안되는거 아닐까요?
차라리 저같으면 배당주에 40000원 투자하고 만원은 일주일간의 행복을 위해 로또구입을 하는것이 현명한 방법 같습니다.
자신이 좋다면 그정도 돈은 과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술먹고 몸에 해로운 담배도 그정도 돈을 쓰기도 하니 오히려 이것은 나만의 작은 기쁨이라 생각하면 과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남의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로또복권은 당첨되면 여러분들의 가정에 도움이 되지만 않되면 국가이익으로만 보는데요.
그 이면에 복권수입금의 35%는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과학기술진흥기금,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 등 10개 법정배분기관에 배분하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익지원사업을 진행하는데요. 복권기금액의 65%는 임대주책의 건설 등 저소득층의 주거연장 지원사업, 장애인, 불우청소년 등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사업 등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서 선정한 공익사업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매주사는 복권의 일부가 좋은곳에 쓴다 생각하면 마음도 뿌듯하겠죠?
그러나 많이 투자는 삼가해야 되겠지요?
한달에 20만원씩 로또로 날리기는 좀 아깝단 생각입니다.
확률로서는 금액을 투자할수록 당첨될 확률이 커질수있을지 모르지만 될꺼라면 어쩌다 한번 구입한 것이 뜻하지않게 당첨될수 있어요~~
마음 비우시고 한주에 5000원씩으로 낮춰보시길요^^
동생분이 표현이 조금 잘못되긴 했는데 로또를 산다는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너무 큰 금액이다 보니 그렇게 말을 한게 아닐까싶네요
만약 저라도 그렇게 많은 금액을 사면 한마디는 할듯하네요
그게 왜 한심한 일인가요? 생각하시기 나름이죠~
저두 일주일에 한번씩 사는걸요?
물론 대부분 꽝이지만, 혹시모를 당첨을 위한 희망으로 사는데...다들 그런 마음에서 사는거 아닌가요?
음 수입이 일정하시고, 크게 술,담배,게임,도박..
이런것에 돈을 안쓰신다면, 제 생각으로는 괜찮
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른곳에 지출이 많으
면서 로또에 주마다 오만원씩 투자는 무리 일 수
있습니다
본인의 수입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5만원을 로또에 투자하더라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 수입을 갖고있다면 문제될게 없죠
그런데 수입이 적거나 없는데 5만원씩 구입하는건 바람직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투자가 아닌 재미로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쌍둥이도 세대차이가 난다라고 합니다.하물며 형제간의 가치기준의 차이는 존재할수밖에 없고 이를 인정하지 않는한 끝없는 의견충돌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틀리것이 아니라 다른것이라는 걸 서로 인정할수 있도록 잘 얘기 해보세요^^
저도 한때는 님처럼 많이 사기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게 아니다 싶었죠.
오천원을 사나 십만원을사나 당첨 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보시믄 될거 같아요.
저두 아직까지도 미련을 못 버리고 있지만
줄여보려고 노력 한답니다.
차라리 그돈을 나자신이나 가족을 위해
써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전혀 한심하지 않습니다.
사람일이라는게 모르잖아요 본인 소득에서 구입하는건데
남이 뭐라하든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현재 삶도 힘든데 일주일에 어떤 목표나 취미를 가진다는게 스트레스 푸는데도 도움된다고 생각해요.
한달 소비로 20~25만원이 삶의 지장주지 않는다면
스트레스 푸는곳 취미가 된다면 그 만큼 소중한게 있을까요
모두 자기나름 기준을 가지고 투자를 합니다. 주식이든 로또든.. 개인적으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질문자님처럼 로또를 매주 사시는분들 정말 많습니다. 생활에 지장없는 금액은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수입이 많으면 큰 금액은 아닌거 같은데 보통 월급쟁이 입장에서보면 꽤 큰 지출입니다. 1년이면 ... 저는 가끔 좋은 꿈 꾸면 만원으로 로또를 합니다. 빵 사먹을걸 하지만 안사면 로또 안되겠지요? ㅎㅎ
본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까 너무 그걸로 자존감 바닥치진 마세요.
다만 예전에 로또 번호주는 업체에서 잠시 사무일을 한적이 있는데 다들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넣으면서 환불 100%이러고 영업하고 그러더군요 그중엔 기초수급자도 그냥 빚쟁이분도 있었어요 기본이 로또 10장분 살 번호를 주고 몇십만원 3개월 서비스료 받고 환불받으려고하면 이거저거 핑계대면서 환불방어하고 업체도 문제가 많았지만 못사는 형편에도 로또에 매달리시는분이 은근 많으셨어요. 쓰니님도 이정도는 아니실것같지만 만일 소비에 있어서 무리할정도라면 그건 조절은 필요하다고는 생각하니 로또 5만원씩사는게 괜찮은지 함 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첨된 적이 있다면 그런말은 안하겠지만, 확률이 희박한 곳에 투자를 하니 그런말을 하는것 같습니다.
저라면 만원만 구매하고 4만원의 잉여자금은 자유적금으로 넣는것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1년만기로 해두시면 1년이면 200만원정도 될거같습니다.
참고로 전 3,000원어치 수동사요. 맞으면 2,000원 남아요. ㅋ 기분 더러워요 ㅎ
참고로 전 3,000원어치 수동사요. 맞으면 2,000원 남아요. ㅋ 기분 더러워요 ㅎ
오만원씩 로또를 구매해도 로또 1등이 당첨되는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볼때 오만원씩 사는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은 오만원이 투자라고 생각하기에 의지대로 계속 사시면 됩니다.
개인 소득에 따라 다를것 같습니다. 일정한 소득도 없는 사람이 매주 5만원씩 로또를 사는건 분명 좋게 보이지 않지만 소득이 꽤 높은 사람이면 그정도는 투자해 볼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사람에 따라 소득 수준이 다르고 로또에 5만원을 투자 하는 대신 담배나 다른 것들에 비용을 쓰지 않는다면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단지 개개인에 생각에 따라 입장의 차이니 별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수입이 어떠신지는 몰겠으나 일주일에 5만원은 좀 과해보이네요. 제 생각에는 주당 만원정도가 적당해 보입니다. 만원도 적은게 아닐수 있으나 주마다 당첨에 대한 기대감이 주는 행복을 감안한다면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저희 아버지도 일주일에 그 정도의 돈을 투자하시는거 같아요 그렇지만 그게 한심하거나 의미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가끔 "그냥 이걸로 맛있는걸 사먹지~" 라는 얘기도 하지만
본인 돈이고, 본인의 행복을 위함이라면 그렇게 아깝다고는 생각하지 않네요
(사실 그 일주일을 기대하고 설레여 하는 그 작은 순간들이 살아가는데 있어 소확행 인거 같기도 해요)
어느 순간 자신의 행동이 아니라고 느껴질때 그 때 그만둬도 충분한 배움을 얻은게 아닐까..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을 작성해 봅니다. (TMI : 좋은꿈 꿨을 때 저도 가~끔 구매를 합니다^^)
매주 5만원이면 한달에 20만원이 넘는데 1년이면 240만원이에요 ㅠㅠ 그돈으로 안정적인 주식으로 꾸준하게 매수만 해보시면 10년후가 더 나아질거같은데요ᆢ 로또 잘 안 맞더라구요ᆢ
일주일에 5만원치 사는건 좀 많이 사시는거 같다는 느낌은 드네요. 자기 형편에 따라서 구매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주 5만원씩 구매할 여유가 된다면 상관없긴한데 로또 당첨될 확률을 고려해보면 투자라고 말하기는 어렵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그돈으로 술을 마시고 유흥을 즐기는 것보다는 100배 낫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있고 그걸 사므로 하루라도 희망을 꿈꿀 수 있다면 5만원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글쎄요 ??서로 생각하는 차이가 있겠지요 일주일에 5만을 로또에다 사용한다고 잘못은 아니쪼? 어디가서 술한잔 마셧다고 생각하면되니까요 제 남편도 일주일에2~3만원씩은 사는 것같아요~
사람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생각하겠지만 전혀 한심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돈 벌어서 자기가 일종의 어떻게 보면 투자이기 때문에 신경 슬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일도 안하고 로또만 사는 행위를 한다면 한심해 보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만원이라는 돈이 적지가 않고,. 사실 로또라는게 되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될 확률이 너무나 낮기에 로또를 크게 신뢰하지 않고 하지 않는 사람 입장에서는 5만원이라는 돈이 좀 아깝긴 합니다.^^;
사람마다 다 다양한데
5만원으로 일주일 기대감이나 행복이 크다면 다른사람 주위신경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단 이게 수입이나 소득에 비해서
많다고 생각하시면 조금 줄여보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확율이 낮으니까요
적은 확률을 기대하고 오만원쓰는것이 그렇게 보였나 보네요 저두 로또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돈으로 로또를 산다고 제삶이 어떻게 되지 않으니까요 그저 사고나면 행복한상상을 하게되죠 로또는 일확천금에 기회일수도 있지만 일반서민들의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주는 도구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엄연히 개인의 선택인데 한심하다고까지는 안보입니다.
다만 개개인이 처해있는 환경에 따라서 생각하는게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누군가는 복권이라는게 행운을 바랄 수 있는 일종의 즐거움의 수단인 반면, 누군가에게는 일확천금을 바라고 돈을 버리는 헛짓거리가 될 수 있는것이죠
확률상 1등이 가능하기도 하고, 언젠가는 1등이 되겠지 하는 건전한 마음으로 즐긴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한주에 5만원 씩이면 좀 많아보이기는 합니다 금액을 줄여보시고 배당을 주는 우량주에 적립식으로 모아가시거나 코인도 이제 etf승인으로 자산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데 유망한 코인을 적립식으로 모아가보는건 어떨까요
근데 이게 참 확률 싸움이라고 하면 많이 사는게 좋긴 한데 천원짜리 하나를 사도 될 놈은 되는지라...
일주일에 오만원 한달이면 20만원인데 이게 작은 금액은 아니긴 해요..
벌이가 괜찮다면 모르겠지만요
일주일에 5만원이면 한 달에 20만원 입니다. 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담배도 하루 한 갑 피면 20만원 정도 나옵니다. 담배 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커피 하루에 한 잔씩 마셔도 20만원 넘습니다. 그 정돈 일주일에 스트레스 푸는 용도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람따라 5만원이 작은수도 있고 클수록 있는 금액일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로또를 사는 것이 나쁜일은 아니니 크다 작다 말씀 드리기는 곤란할거 같아요. 다만 동생이 염려하지 매주 사는 금액은 줄여보는거는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제 가족이 일주일에 5만원씩 로또 복권을 산다고 해도 저는 상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기가 번 돈으로 자기가 어떻게 쓰든 자유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거나 불법적인 일도 아니니까요.
일주일에 5만원이면 한달이면 20만원, 적은 금액은 아니기 때문에 동생분이 한심하다고 말씀을 하신거라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한달에 20만원이면 어떤사람들은 생활비의1/3정도 되는 돈일수 있어요. 로또를 사는 이유가 당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기는 하지만 무리가 될정도면 좀 조절하실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일주일에 로또를 오만원 어치를 사게 된다면 1년에 거의 250만원 어치를 사게 되는데요. 이 정도 금액을 저금했다면 어땠을까요? 로또는 확률적으로 당첨될 확률이 극히 낮으니, 구매하시는 비용은 더 줄이시고 그 돈으로 저금하시든가, 다른 데 쓰시는 것이 더 좋을 듯합니다.
저도 1주일의 시작을 기대와 설레임으로 시작합니다.
매주 규칙적으로 구입하는 로또가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합니다.
꽝이 될지언정 도박이 아닌 투자개념으로 본인이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구입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술과 담배값을 아껴서 로또를 구입하는 것이라면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르또는 5만원치를 사시면 1년으로 환산하면 240 만원이 되는군요. 240만원을 유망한 펀드에 적립식으로 넣거나, 고금리 적금을 드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르또를 사시면 투자하는 비용 대비 당첨금은 50%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확률적으로 5만원을 사시면, 2만 5천원은 손해를 봅니다. 물론, 운이 좋아서 1등이나 2등에 당첨될 수도 있지만, 가능성은 희박하구요. 저 같으면 개미처럼 부지런히 조금씩 모아가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선생님의 여유자금으로 술, 담배 대신 일주일의 행복을 위해서 사시는거라면 문제가 없을거 같은데요.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풀고 자기를 위한 투자는 누구나 있다고 생각해요. 누구는 음주고 누구는 쇼핑이고 누구는 게임등등 이겠죠. 로또를 사셔서 행복하시고 선생님 생활비에서 투자 가능한 선이라면 괜찮으신거 같아요.
내가 돈벌어서 내가 사는거잖아요?
부모님한테 용돈 받아서 로또를 산다면
한심한거지만 내가 돈 벌어서
내 돈으로 내가 로또를 사는데
그건 한심한게 아니죠
동생분이 신경쓸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로또도 하나의 도박이긴 하지만
토토나 카지노처럼 중독성이
심한것도 아니고 일주일 오만원은
충분히 사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로또에 당첨될 확률은 정말 극히 낮고 일주일에 5만원씩 구매하고있고 한달을 4주로 친다면 20만원 정도의 의미없는 지출이 생기는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큰 손해라고 볼수있습니다.
만일 당첨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주식이나 코인을 5만원씩 꾸준히 모으는것이 로또보다 더 나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벌이의 어느정도는 술을 먹고 투자를 하는데
동생이 생각하기엔 오만원을 쓴다고 한심해 보이는게 아니고
일확천금을 매달 노리는 거에 한심해 하는듯합니다
주식이나 다른 투자랑 로또와는 다른점이 도박성이니까요
다른건 공부도 하고 뭐 그런데 로또는 단순 번호 놀이잖아요 맞으면 일확천금 안맞으면
돈 버리는거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5만원이 제기준에 몇천원이면 괜찮지만 다른사람들에게 오만원이 큰돈이라고 생각이 들면
그렇게 생각이 들기도 하겠죠
다 본인만의 선택이고 그 돈으로 인해서 내가 일주일동안 행복하고 또한 하나의 취미생활이라고 본다면 괜찬네요
그돈이 아까답거나 그런생각이 안드신다면요
더 이상 사는건 자제 하시기 바래요
로또의 당첨 확률이 매우 낮기 때문에 혹자는 로또를 수학을 못하는 사람이 내는 세금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만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구매하는데 5만원 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일은 모르는 법이니까요안녕하세요
일주일에 5만원씩 로또 복권을 산다고 해서 한심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빛을 내서 사는 것도 아니고 금전적으로 무리가 전혀 가는 금액도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또 복권을 사면 추첨 전까지 기대하는 마음 때문에 어느 정도 활력도 생기기 때문에 제 가족이 산다고 해서 전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비가내리는날에 커피한잔싀여유입니다.일주일에 5만원이면 과하기는 합니다.월20만원이면 일년에 240만원인데 그돈을 아껴서 저축하는것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주만원정도 좋을것같아요
일주일에 로또를 5만원씩 사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심할 정도까지는 아니고요, 조금 과하기는 하는 거 같네요 일주일에 두 장 정도 사시면 좋을 것 같네요.
로또를 사는 것은 각자의 선택이며 그에 따른 투자 방식도 다릅니다. 누군가에겐 취미로 즐기는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는 부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확고하고 책임을 져야 합니다. 가족들 간에는 서로 다른 관점이 있을 수 있지만, 상호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인 취향과 상황에 맞게 삶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비춰질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저는 약간 질문자분 동생의 마음을 알것같습니다.
뭐라고하는것보다 걱정되는 마음에 하는 말일것같아요.
사실 제 가족이 그런다면 일주일에 5만원을 버린다고 생각이 들것같아요.
물론 나쁜데 사용하는것은 아니지만 조금더 유용하게 돈을 쓰기바라는 가족으로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시고 로또 구매금액을 조금 하향조정해보시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습니다.
이건 본인이 가족의 입장이 돼서 생각해보는게 도움될것같아요.
반대로 동생분이 일주일에5만원씩 한달 20만원을 1등걸릴확률이 엄청 낮은 로또사는데 쓴다고 생각해보세요.
한심하다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밑빠진독에 물붓는것처럼 보이지않을까요?
그돈을 저축해서 본인에게 도움되는 것을 사보세요.
본인돈으로 본인 로또사시는거잖아요.
전혀 한심한 일 아닙니다.
가족이나 남한테 돈빌려서 사는거 아니면 누구도 뭐라고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가족끼리 그런말을 하는것은 서로 생각해서 하는 말이겠죠.
정말 한심하다면 대화도 안할것같은데요.
사람일 모르는겁니다.
그러다 1등이 될수도 2등이 될수도 있는거에요.
남의 시선은 신경쓰지마세요.
뭐라고 할려거든 돈주고 뭐라고하라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