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오토바이 타는걸 허락하실까요?

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부모님 몰래 2종소형 학원 다니면서 일주일만에 면허 취득했고 R3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겁이 많아 과속 절대 안하고 안전하게 타려합니다. 허락 절대 안할것같아서 몰래 타는거긴한데.. 걸리면 진짜 죽을까요??

50대 부모님 입장에서 딸이 오토바이 탄다면 어떠실 것 같나요.......헝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청 속상하실거 같아요

    아이가 있는 엄마입장으로서..

    아무래도 오토바이는 다른 이동수단에 비해 사고가 발생하면

    크게 다칠 수 있기 때문에 놀라시고 속상하시며 반대하실거 같아요.

    정말 진지하개 부모님께 말씀하시는게 좋을거 같고

    안전장비를 꼭 착용하시고 바이크를 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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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라면 반대 하실거 같아요. 너무 위험할거 같아요. 집주변이나 가까운곳에 다니는 용도의 전기 자전거 이런게 더 낮지 않을까요? 부모님들이 걱정 많으실거 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제가 부모님입장이면 죽어도 못타게 합니다.오토바이는 내가 안전하게 탄다고해서 사고가 안나는것이 아닙니다.너무 위험합니다.차라리 차를타고 다니세요

  • 윽! 이건 남녀를 떠나 부모 입장이면 다 반대 할 꺼라 생각합니다. 정말 어쩔 수없이 출퇴근을 위한 거라면 조건부 허락을 해줄테지만 그게 아닌 그냥 레저를 위해서 한다면 저는 적극적으로 반대할 생각입니다. 질문자님들 충분히 알 듯이 오토바이 사고는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질문자님 글을 보니까 과속 절대 안하고 안전하게 탄다고 하시는데, 자전거를 대안으로 넣고 싶습니다. 이왕이면 자전거를 운행해서 건강도 챙기고 부모님 걱정도 덜해드리는게 훨씬 더 이득이 큰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오토바이가 안전한 이동수단은 아니다보니 좋아하실리는 없을거같긴하네요 ㅠ 아무리 과속안하고 천천히 달린다 한들 작은사고라도나면 차랑달리 큰 부상으로ㅜ이어질수도 있기도 하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