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카라 같은 화장품을 개봉했지만 자주 안썼는데요

마스카라는 개봉후 3개월인가 다써야 된다는 얘기가 있던데요

메이크업 제품을 몇번 쓰다가 잘 안쓰게 되는데요

개봉한지는 6개월은 넘은것 같고요

물론 사용기한은 남아있어요

프라이버도 그렇고요. 개봉후 1년도 넘었지만, 그동안 10번인가 거의 안썼네요

피부에 안좋을까요 상했을까요

아니면 안쓰게 되는 제품은 버린다는 분도 있고요

아무래도 컬러톤을 아이제품과 볼터치 립 이렇게 톤을 맞춰야 하나 그날 입은 옷 컬러도 그렇고요

생각하다보니 요즘은 거의 선크림이나 바르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마스카라는 유통기한 존중합니다.

    눈 점막에 가까이 가는 거+액체류잖아요.

    마찬가지로 액체 형태의 블러셔도 유통기한 존중하고요.

    액체 형태의 립은 대충 괜찮겠거니 하지만 너무 오래 되면 버리고요.

    파우더류 화장품은 대충 영생하겠거니 하고 씁니다...

    그러고 보니 액체류 화장품은 거의 없고 (립틴트가 4개 있을 뿐...) 마스카라는 바르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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