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직 이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요?

50대가 되니 이제는 어느 덧 퇴직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가 된 듯 합니다. 직장 생활 퇴즥 후 하고 싶거나 계획 중인 여행, 공부, 창업 등 구체적인 게획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주세요. 멋진 인생 2막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다양한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이 2년전 퇴직을 했는데 당시에는 여행도하고 책도쓰고 악기도 배운다고 하더니 요즘은 그냥 세월을 보내는거 같아요ᆢ 퇴직후 주3회정도 4시간 정도라도 일할수 있는 활동할수 있는 소일거리를 알아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ᆢ 경제적인 부분도 도움이 되지만 활동을 하면 생기가 있고 활력이 있답니다~ 100세시대라는데 61세에 퇴직하여 30여년을 계획을 잘 세우시길 응원합니다~ 물론 건강관리가 먼저이고 필수랍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퇴직 이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그 동안 가지 못했던 곳들을 여행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하고자 했던 것들을 도전하여 그것에 대한 부분을 이루는 것입니다.

    더욱이 노년의 대한 즐거움과 행복함을 추구하는 길의 방향을 잡아갈 것 같습니다.

  • 퇴직을 하면 일단 그동안 가지 못했던 여행을 오래 갈 예정입니다. 직장 다니면서는 휴가 때문에 오래 여행을 간 적이 없는데 치앙마이 등 물가가 싼 곳으로 한달살기 떠나서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싶습니다.

    여행하면서도 인생2막을 고민하겠지만 저는 역사문화해설사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현재도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하고 있는 직종이라서 노후 대비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퇴직 후에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머리가 더 굳기전에 못했던 자격증 공부를 좀더하고 싶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시간이 쫒겨 못했던 공부를 더하고 자격증을 취득하여 퇴직후에도 누구에게 도움을 받지않고 스스로 노후를 준비하고 싶습니다.

  • 퇴직 후에는 여행, 텃밭 가꾸기, 취미 기반 소규모 창업, 봉사활동, 자격증 공부 등 삶의 의미를 찾는 활동을 많이들 원합니다. 여유롭게 국내외 여행을 하며 쉽을 가진 뒤 자신만의 속도로 하고 싶었던 일에 도전하는 분들도 많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카페를 창업해서 운영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