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2년전 퇴직을 했는데 당시에는 여행도하고 책도쓰고 악기도 배운다고 하더니 요즘은 그냥 세월을 보내는거 같아요ᆢ 퇴직후 주3회정도 4시간 정도라도 일할수 있는 활동할수 있는 소일거리를 알아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ᆢ 경제적인 부분도 도움이 되지만 활동을 하면 생기가 있고 활력이 있답니다~ 100세시대라는데 61세에 퇴직하여 30여년을 계획을 잘 세우시길 응원합니다~ 물론 건강관리가 먼저이고 필수랍니다~
퇴직 후에는 여행, 텃밭 가꾸기, 취미 기반 소규모 창업, 봉사활동, 자격증 공부 등 삶의 의미를 찾는 활동을 많이들 원합니다. 여유롭게 국내외 여행을 하며 쉽을 가진 뒤 자신만의 속도로 하고 싶었던 일에 도전하는 분들도 많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카페를 창업해서 운영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