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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부모님들과의 약속으로 모르는 사람과 결혼을 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희 부모님이 제가 태어 나자 마자 친한 친구분과의 아들과 결혼을 약속 하셨다고 합니다. 어릴적부터 귀에 피가 나도록 들었지만 그래도 저는 그 말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골에 계신 아버지가 이번주에 아버지 친구분 아들을 한번 만나 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은 없지만 별로 내키지 않네요. 혹시 어릴적 부모님들간의 약속으로 모르는 사람과 결혼을 할수 있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대로100

    그대로100

    지금도 어르신들이 건강하신분들은 100세까지 살아계시니 예전에 한 약속은 지킬수도 있지요 하지만 결혼약속은 다르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부모님이 제가 태어 나자 마자 친한 친구분과의 아들과 결혼을 약속 하셨다고 합니다. 어릴적 부터 귀에 피가 나도록 들었지만 그래도 저는 그 말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골에 계신 아버지가 이번 주에 아버지 친구 분 아들을 한번 만나 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구요 너무 당황하셨겠네요... 지금 만나는 사람은 없지만 별로 내키지 않네요. 그래요.. 너무 힘드시겠네요. 부모님이 님 어릴적 부모님들간의 약속으로 님과 모르는 사람과 결혼을 할 수 있나요? 님이 좋다면요. 싫으면 결혼은 성사 되지 않습니다. 님이 성인이니까요..

  • 조선시대에는 그렇게 결혼을했다고 하는데요.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부모님이 약속했다고 마음에 없는 사람과결혼하는것이 타당할까요?

  • 그런일은 옛날에 있었지 지금은 그렇게 결혼하는 경우는 없다고봐도 무방할겁니다.

    상대방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만나는 사람이 없다면 소개받는다고 생각하고 만나보시고 결정하셔도 될듯합니다. 그치만 부모님께 만나보는거지 결혼을 하라고하면 안만난다고 못박으시는게 좋겠네요

  • 어렸을 적에 부모님들끼리 약속한 사람과 결혼을 하는 것은 단순하게 부모님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지켜야 될 필요가 전혀 없어 보이며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굉장히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지켜야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예전에는 그런 것들이 많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시기에 그렇게 결혼하지는 않지요..

    한번 만나보는건 나쁘지 않지만

    만나보고 아니라면 딱 잘라 거절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 예전에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들었어요..그런데요즘은... 흠..부모님이 옛날분이시라면..그런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 요즘에는 그런게 전혀 없지 않나요 예전에야 그런게 있었지만 요즘에는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만약 그런 일이 발생 하더라도 거부를 하시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원해서 하는 결혼도 불행한 경우가 많은데 원하지 않는 사람과의 결혼을

    부모님들과의 약속만으로 한다는건 말이 안되죠 솔직히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릴적 부모님들 약속으로 모르는 사람과 결혼하지않습니다.물건도 아니고 무슨자식장사하는것도 아니고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하시네요.요즘세상에 말도안도는 짓입니다.

  •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양가 부모님의 선택에 따라 자녀들이 결혼을 하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 이였던 시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많이 흘러 그 시대와는 다른 결혼 문화로 바뀌어진 지금은 굳이 원하지 않는다면 부모님의 약속이라 할지라도 결혼은 본인의 판단으로 결정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 됩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그런 것은 저 위쪽 부자들 세계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로 일반적인 가정에서는 그것 때문에 고민을 하거나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혹시 모르니 만나 보는 것 까지는 부모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로 보시면 될 거 같고 결혼은 당연히 당사자가 결정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 어릴 적 부모님과의 약속이 있더라도, 결혼은 본인의 자유 의사에 따라 결정되어야 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법적, 도덕적 관점에서 결혼은 개인의 권리와 선택을 존중해야 하며, 부모님의 약속이나 기대가 있다고 해도 강요되거나 억압적인 방식으로 결혼을 결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