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문제로 아내와 싸웠는데 화해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여?

40대 중반 결혼 17년차 남자입니다 집안 경제적 문제로 와이프와 크게 싸웠습니다 서로 상처주는 말도 많이했고요 서로 경제 관념이 다르다보니 크게 싸웠네요 3일째 말안하고 지내는데 힘드네요 화해하기 좋은 방법이 있을까여?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적인 문제로 부부들이 많이 싸우는것같아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남편분이 먼져 손을 내밀어보시는건 어떨까요? 맛있는걸 사가거나 가볍게 술한잔하자고 해보세요. 아내분도 못이기는척 화해하실겁니다.단 말투는 부드럽게ㅎㅎ

  • 어느가정이나 경제적인 이유로 다툴것입니다. 다투고나면 어색한 분위기가 이어지곤하죠! 이럴때 누가먼저 손내밀면 될겠지요. 말을 건다거나, 미안하다거나 하는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거죠! 그리고 이를 은근 따르는것도 화해의 기술이겠죠~~

  • 어느 집안이든 경제적 문적로 부부싸움을 할수있어요~ 그래도 남편인 질문자님이 먼저 손을 내밀어보세요~~ 맥주한잔 하면서 미안하다고 그 한 마디만 하면 아내분도 풀어질거예쇼 부부싸움후에 오래가면 안좋아요 옛말도 있잔하요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는것하고 같다구요~~

  • 경제적인 이유로 부인과 말다툼이 있으셨나보네요.

    감정싸움은 오래가면 안좋을것 같으니, 장미꽃 한다발이나 한송이라도 사가지고 가셔서 화해를 청하면 약간은 풀어지지싶네요.

    화이팅 입니다.~^^

  • 먼저 말을 걸어보고 풀어나가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너무 시간을 지체하면 감정의 골이 더 깊어질 수 있으니 대화를 나눠보는게 어떨까요

  • 시간이 더흘러가면 풀기어려워지니 하루라도빨리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어색하시면. 문자로 사과해보시는것 괜찮습니다 집에서얘기하시는것 보다 밖에서 만나서 얘기하시면 좀더차분히 언성을높이지않고 풀어갈수 있습니다

  • 외식하러 가자고 정중하게 권하는 것도 방법이 됩니다. 즉 먼저 가서 화해를 하는 것으로 아내분도 마지못해 알았다고 할 것이며 이동하는 동안 3일 동안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어떤 부분을 잘못했다고 말을 하면 아내분도 나도 이런 부분은 잘못했다고 말 할 것입니다. 지금 고민은 결혼한 부부 누구나 공감하는 질문이며 3일 동안 말하지 않은 감정이 어떤지 잘 이해가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경제적문제로 아내분과 싸웠다면 힘드시겠습니다.화해하고 싶다면 가서 미안하다고 먼저 손내밀어보세요.나가서 맛있는거 드시면서 줄일수있는건 줄여보자고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먼저 저도 40대입니다

    경험해본결과 먼저 미안하다고 하면

    가장 쉽고 빨리 끝낼수 있습니다^^

  • 부부간 다툼은 하루라도 빨리 풀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시간이 지나버리면 서로 감정도 상하게되고 분위기도 안좋아집니다.

    먼저 미안하다고 하시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데이트를 하시면서 기분좀 풀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 화해에 도움이 되게 먼저 말을 꺼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오랜만에 꽃 선물을 하시고 저녁 식사를 차려주시거나 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미안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경제관념에 대해서 달랐던 부분을 어떻게 해소하면 좋은지 생각해두었던 내용을 진솔하게 얘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우선 시간이 조금 지났을 테니 진정된 상태라면 솔직하게 대화를 먼저 나누어 보세요.

    내 말보다 아내 분 말을 먼저 들으려고 해보시고 충분히 듣고 나면 그때 최대한 부드럽게 님의 생각을 말씀해보세요.

    경제 관념 차이는 결국 공동 목표를 세우는 것 말고는 또 대립하게 될 테니 공동의 목표를 합의 하려고 노력해보세요.

  • 그냥 솔직한감정으로 나는 이래서 답답하고 화가났는데 이런 부분 못알아줘서 너무 서운했다 이런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보는게 젛을거같습니다

    와이프분한테도 같은방식으로 질문 해가면서 차차 풀어가보시는게 어떨까요

  • 부부간에 대부분이 경제적인 문제로 많이 싸우지요ㆍ싸울때는 절대로 막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ㆍ그러면 상대에게 상처를주면 이혼하곤 싶어지지요ㆍ말을 거칠게 하셨다면 먼저 사과 하시고 잘살아보자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