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인이 꿈이면 타투 못 하나요? 생일 타투

의무부사관이나 의무장교가 꿈인 여학생입니다

타투가ㅜ너무 하고싶어요 왕따랑 딥페이크로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들엇을 때 지금 제가 키우는 강아지 덕분에 웃기도 하고 산책도 하며 겨우 잘 사는 중이에요 근데 애기가 나이 먹을수록 체력도 안 좋아지고 하는게 보이더라고요 아직 어린데도 수술도 햇고 몸이 좋은 편이 아니에요ㅠㅠ.. 저한테는 정말 큰 존재이고 가장 소중한 가족이라서 팔 위쪽이나 쇄골? 쪽에 작게 강아지 생일 221007로 타투를 하고 싶은데 군인 쪽이 꿈이면 어려울까요? 평생 잊고 싶지도 않고 너무 소중해서 꼭 하고 싶은데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타투했다고 불이익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보기 과한 타투(가슴등 특정부위 커다란 혹은 보기 자극적인타투)는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안좋은 인식이 있을 수 있지만 어찌 되었던 그건 본인이 감내할 사항이라 하지 말라고는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가족 같은 반려견과의 추억으로 타투를 생각 중이신건 좋은 의미겠지만 그래도 조금 더 생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살아가는 도중 만남과 헤어짐, 인연에대해 의미를 두고 소중히 여기시는건 좋지만 떠나보낼건 떠나보내야 과거가 의미있고 그렇기에 더 현재를 소중히 여길듯하여 몸에 기록을 남기는건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