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나 내과는 원래 이렇게 불친절한가요 ?

물론 그렇지 않은곳도 있겠지만

갈때마다 사람 너무 많고

의사는 말을 왜 이렇게 빨리 하는지

뭘 물어볼새도없이 자기 할말만 다다다다 하는데,, 바쁘니까 그렇겠죠 ?

아프면 또 오라는데 가기가 싫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병원에 사람이 많을수록 의사나 간호사분들이 빠르게 환자들을 진료해야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쩔수 없이 빠르게 진료를 하면서 진단을 내리고

    특이사항없기 때문에 빠르게 처리를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 최근 독감으로 인해 아프신 분들이 많아 의사 선생님 께서도 빠르게 진찰을 조시느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불친절 하신 분들은 그렇지 않아도 너무 불친절 하신데 아픈데 서럽기도 한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지금 시즌이 독감시즌이라 이비인후과나 내과는 미어터질겁니다.

    업무시간은 정해져있고, 환자는 넘쳐나니 시간안에 진료를 보려면 빨리 할 수 밖에 없겠죠.

  • 안녕하세요. 동네에 있는 내과나 이비인 후과를 가면 대부분 의사나 간호사들이 친절 합니다. 하지만 아주 조금씩 친절 하지 않은 병원들이 있습니다. 저도 겪어 봐서 안는데 친절하지 않은 병원은 다시는 가고 싶지 않더라구요. 아파서 병원에 왔는데 불친절 까지 하면 더욱 짜증나거든요. 그런 병원은 오래 가지도 못할 겁니다.

  • 그렇죠. 병원도 서비스업의 일종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환자가 몰리다 보면 대기시간은 엄청 길어도 진료는 5분도 보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런데도 친절한 곳이 분명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