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걸 싫어하는게 꼭 나쁜건가요??

평소 책임감이나 성실함이 없는건 아닌데 열심히 사는것에 가끔 회의감이 들어요

열심히 아둥바둥 사는것에 비해서 결과는 거의 평균아니면 평균이하만 나올때마다 현타가 와요

이럴꺼면 그냥 루즈하게 사는게 몸과 마음의 건강이라도 건지는거겠단 생각까지 들어요

무조건 밑도 끝도 없이 열심히가 아닌 합리적인 삶의 태도가 혹시 비판의 대상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왜 열심히 사냐는식으로 말하는것은

    비판의 대상이 될수있지만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것은 딱히

    욕할만한것이 아닌가싶어요 팀플같은데에서 그러면 싫지만

    남한테 피해안주는선에서 그러는건 괜찮지않을까용

    열심히 살다보면 피곤하니까 이해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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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아무튼간에 무조건적으로 나쁘다고 생각하지만은 않습니다.그러나 1인분은 하자 그래야 주변 사람에게 크고 작은 피해가 가지 않으니까요.

    그렇지만 최소한으로 평생 누구에 손 벌리기 싫다면 돈을 벌기는 해야 하니까요.

    군인 시절 때도 최소한으로 내 할 일을 잘 해야 동기들에게 피해를 안 갔던것처럼요.

    열심히 안 살아도 됩니다만 최소한 1인분은 해내며 살자 인생에서.

    그런 결론입니다.채택바랍니다.

  • 삶을 어떻게 살아가겠다는 방식에 있어서는 나쁘다 좋다할거슨 없다고보는데여.

    그 선택을 하고나서 책임을 타인이나 사회에 전가하거나 남에게피해를 주는것에 대해서는 나쁘다고 평가될수 잇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