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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경쾌한지휘자
업무적 배려와 친절이 개인적인 감정으로 오해될 수 있어 서로 간의 명확한 경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실한 답변을 바랍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단순히 누가 자기에게 잘해준다는 것만으로 그게 사랑으로 오해하면 안되지만,
흔한 착각 중 하나일뿐입니다.
질문자 님도 단순히 설레지 말고 냉정하게 한번 보세요.
채택 보상으로 34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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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상사의 호의 뿐만이 아니라
어떤 인간관계에서든 쉽게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배려가 관심으로 느끼고 사랑으로 오해하는 경우들은 정말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배려와 친절이 그 선을 넘었다면 모르겠지만
받아들이는 쪽도 작은 배려와 친절에도 오해를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선을 그을 때는 명확하게 그어주며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낫습니다
세심한향고래249
배려와 사랑을 오해하는건 그렇게 어렵지는 않죠. 그래서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말을하고 배려를 하는것도 방법이에요. 그래야 상대방도 오해하지 않더라구요. 이성에게 배려는 하는방법도 중요한거같아요. 어장관리가 아니라면요.
도롱이
네, 상사의 친절이나 배려는 상황에 따라 개인적인 호의나 감정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직장 내에서 업무적 관계에서 오는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말과 행동을 개인적인 신호로 단정하기보다, 업무 맥락에서 보는 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