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능력있는 상사일수록 밑에 직원에게 말투가 부드럽고 절제돈 모습을 보이는가요?
회사에서 상사와의 관계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성향이 좋은 상사일수록 스트레스를 덜 받기도 합니다. 상사 말투가 부드럽고 절제된 모습을 보이는 것은 그만큼 능력이 좋다는 뜻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능력있는 상사일수록 말투가 부드럽고 절제된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어요.
그런 태도는 스트레스를 잘 다루고 배려심이 높다는 의미일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꼭 능력과 직결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좋은 성향의 상사일수록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답니다.
능력있는 상사일수록 자기 일 처리에 여유가 있어서 굳이 밑에 사람 잡도리할 필요가 적어요
경험이 많다 보니 감정 섞어서 말하면 팀 분위기만 망치게 되어요
또 진짜 실력 있는 상사는 결과로 보여주니까 말투로 권위 세우려 하지 않고 오히려 부드럽게 설명하는 편이에요
근데 반대의 경우도 있어요
능력은 있어도 성격이 까칠해서 직설적으로 말하는 상사도 있고
능력은 별로 없어도 좋은 상사처럼 보이고 싶다고 해서 일부러 부드럽게 대하는 경우도 있어용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능력있는 상사일수록 말투가 부드럽고 하지않습니다.능력과 별개로 사람마다의 성향차이입니다.능력이 있어도 불같이 화내는분들도 많구요.능력이없어도 화를 내지않고 차분히 이야기하는분들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능력과 말투는 별로 상관이없는것같습니다 능력과 인성이 둘다 좋을수도있지만 능력은 좋은데 인성이 안좋을수도있고 능력이 나쁜대 인성은 좋을수도있구요 둘다 나쁠수도있습니다.
무조건 그런건 아니지만 확률이 높습니다.
무능할수록 본인 권위로 찍어누르려는 성향이 강해지고 본인의 무능함이 드러날까봐 질문받는걸 극도로 싫어합니다.
일을 제대로 할 줄 모르니 가르치는것도 당연히 안 되는데 본인의 그런 문제는 전혀 생각 못 하고 그저 배우는 사람문제로 몰아가는것도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사가 부드럽고 절제된 모습을
보이는건 그만큼 업무에 대한 자신감이
있고 역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상사중에는 아직도 육두문자를
쓰고 흥분하면 앞뒤 분간을 못하는
고집적인 자기 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는
조직원들은 활력도 없고 눈치만 보면서
단기적인 성과에 얽매이는 경향이
많은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