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처럼 깔끔병 있으신분 계신가요?

저는 몰랐는데 어렸을 때부터 깔끔을 떨었다고 하더라구요 막 치킨 같은거 양념이 손에 묻으니까 어머니한테 발라달라고 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깔끔병인분 상당히 많습니다.

    방송인 서장훈 가수 김희철도

    깔끔병이라고 할 수 있죠.

    적당한 깔끔 병은 괜찮습니다.

    결벽증까지 가면 안좋구요.

  • 저는 그정도는 아니여도 조금 있는것 같아요 옷에 뭐가 묻으면 바로 닦아야하고 막 슬라임이나 말랑이 같은거 놀고 나면 꼭 비누로 손 씻어야해요!

  • 저도 뭐 생명과학을 배우면서 손 닦는거에 굉장히 민감해지고 다른 사람의 터치도 원래 싫어하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더 싫어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