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치료병원으로 우리나라와 일본 중 어디가 좋겠습니까?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일본 북해도에 여행을 간 형님이 온천을 하다가 넘어져서 팔이 골절이 되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진료를 받고 오는 것과 한국에 와서 진료받는 것 중 어느쪽이 좋겠습니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의료의 quality를 이야기하시는 것이라면 일본이 우월합니다.

    한국의료는 아무래도 가성비가 우수한 것이니까요

    따라서 치료를 함에 있어서 병원비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으시다면 일본에서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그렇지 않다면 응급처치만 하신 다음 한국에서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구요

    물론 개방성 골절이라면 그 때는 이야기가 다르구요 바로 치료를 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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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지인분이 팔 골절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일본에서 손상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진료를 받으시고 깁스나 응급처치를 하시는 것이 좋으며 수술 등이 필요한 경우라면 한국에 와서 다시 진료를 받으시고 적절한 처치를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현재 타지에서 아시는분이 다치셔서 많이 놀라셨을껀데 결론부터 얘기하면 아주 급한 응급 상황이 아니면 한국에서 치료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본에서의 치료는 일단 일본의 자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어떠한 의료보험적 혜택을 받기 어렵습니다. 또한 언어의 장벽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증상을 설명하기 힘들어 치료에 문제가 됩니다.

    한국에서 치료를 하시면 의료보험이 적용되어 일본에서의 치료에 비해 많이 적은 비용으로 정확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일본에서 응급조치만 받고 한국에서 치료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이 시급한 상황이라면 현지에서,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한국에서 치료를 고려하셔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현지에서 응급진료를 받아 골절상태를 확인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며, 수술이 꼭 필요한 상황인지 먼저 평가받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골절이 심하지 않고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응급처치와 고정만 받은 뒤 한국으로 귀국하여 지속적인 치료를 받는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반대로 수술이 필요한 불안정한 골절이거나 신경,혈관 손상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이동 중 악화될수있어 일본 본토에서 먼저 치료하는것이 안전할수 있습니다. 의료수준 자체는 한국과 일본 모두 높기때문에 어느나라가 더 좋다고 단정하기보다 골절의 종류와 수술필요 여부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팔이 골절되어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치료를 받으면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팔이 골절 되었다고 해도 응급으로 수술을 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빨리 귀국을 해서 바로 수술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