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한참매

알뜰한참매

채택률 높음

코로나 19가 종식된 2023년 이후에도 성인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왜 사회성이 떨어졌어요?

코로나 19가 지난 다음 세월이 지나갔는지 어른들도 실업률에 대한 두려움과 지인과의 작별, 달라진 환경 속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인터넷에 빠졌어요.

과거 코로나19 시절(2020~2022)에는 치료와 주사, 콧구멍을 쑤셔서 콧물을 채취하는 등 몸속에 바이러스도 검사했죠.

하지만 바이러스로 인한 병을 이길려고 법으로 했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났는데 다시 사람들의 속마음이 더 이상해졌어요.

코로나 때 태어난 아이들도 학습에 무기력에 걸렸을텐데 어른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다시 과거에 더 얽매이고 현재 상황에도 점점 이상해졌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리두기가 해제되고도 어른들조처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피로감가 불필요한 에너지소모를 줄이고 대인관계를 점점 멀리하는 심리적 사회성 퇴화를 겪었습니다.

    그렇게 사회적 고립이 생기면서 정신적 트라우마가 회복되지 않아서 여전히 어른들도 변화된 환경에 적응중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4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로나 19 이후 장기간 고립과 대면관계의 축소로 인하여 대인관계 능력 자체가 떨어졌다기보다는 사람을 만나는 데에 피로와 두려움을 더 크게 느끼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우울과 불안, 소속감 약화가 달라진 사회환경과 맞물려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코로나때 장사가 잘되었고 코로나가 끝난 후부터 장사가 안되서 밤에 배달일을 시작했네요

    살은 찌고 사람은 안만나게 되고 지금은 은둔형으로 살아갑니다

    어쩌면 인공지능 시대를 먼저 맛보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