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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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은 다들 어떤마음이세요??

회사일은 회사대로 힘들고 집으로 출근하면 또힘들고 애들한테 짜증 안내야지 해도 또 짜증내네요. 누구를 위한건지 모르겠지만 워킹맘으로 산다는게 쉬운일은 아니네요 ㅜ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워킹맘 엄청나게 힘들죠 육체적으로 힘든 것도 있지만 정신적으로도 압박감이 엄청나게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어도 잘 버텨야 되겠죠 아이가 클 때까지는요

  • 워킹맘의 마음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많은 워킹맘들이 회사에서의 업무와 가정에서의 책임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며, 이로 인해 신체적, 정서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합니다. 이에 대해서 잘 생각을 해보길 바랍니다. 대체로 돈을 잘 벌면 이런 분야에서 1개는 상쇄가 됩니다. 그러니 본인이 돈을 잘 벌어서 회사에서 무게를 줄이면 됩니다.

    직장에서 일하는 동안 자녀의 돌봄과 가사 일을 병행해야 하기 때문에 늘 시간에 쫓기는 느낌을 받습니다. 출근, 퇴근 시간에 맞춰 자녀의 일정을 조율하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문제가 생기는 경우 더욱 이런 저런 문제가 생기는것이죠.

    두 번째는 자존감 낮은 사람에게 나오는 형태입니다. 심리적 부담감이 큽니다. 자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지만, 피로와 스트레스 때문에 짜증을 내거나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자신에 대한 자책감이 생길 수 있으며 자존감을 키우길 바랍니다. 이런 마인드 노력이 있어야 추가적으로 좋은 워킹맘이 될 수 있습니다.

  • 맞는 말씀이십니다.

    돈 때문에 어쩔수 없이 워킹맘이 될수밖에 없지만,

    정말 힘든일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럴땐 남편의 도움이 절실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말씀하신 대로 워킹맘으로 사는 거는 엄청나게 많이 힘듭니다 워킹맘들이 보통 퇴사율이 엄청 높은 편이며 길게 하지 못합니다 차라리 어느 정도 일을 하고 아니면 좀 더 쉬운 일 이런 것들을 하시는게 좋아요

  • 질문하신 워킹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워킹맘은 마음이 늘 불편합니다.

    회사에 근무하면서 아이들에게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