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전세만기일이 다가오는데 집주인이 협조를 안해주네요
11월 전세 만기일인데 빌라 전세값이 떨어지고 판매가 되지 않아서 집주인에게 연락을 했는데 배째라는 식으로 말하고 그 후 연락을 해도 받지 않고 답변이 없네요. 명의는 딸 명의로 되어있고 연락처는 집주인 아버지로 되어 있어서 연락은 집주인 아버지랑 하고 있었어요. 물론 내용증명은 집주인 주소로 보냈고요. 전세보증금 반환 확약서 써달라니까 안써주고 돈도 없다고 못주겠다고 하고요 집주인 연락처 달라니까 씹어버리네요. 다행히 보증보험은 가입해 두었고요. 집주인이 중간에 바뀐거라서 보증보험에 집주인 변경 등록도 해둔 상태이기는 합니다. 집주인이 협조 안해줘도 보증보험에서 보증금 받는데 문제 없나요? 만기 다음날 바로 소송 진행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