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너무 부럽게 느껴지고 제가 너무 하찮아요

혈육은 스카이대 다니고 썸녀도 있는데 썸녀는 집도 잘 살고 스카이대래요

근데 전 모쏠이고.. 제 인연은 없는지ㅜㅜ

그래도 제 일은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제 인생이 너무 서글프네요..

혈육은 공부도 잘하고 인생ㅇㅣ탄탄한거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기분도 느낄 수도 있죠

    근데 저도 받아들이기는 싫지만 그게 현실이더라구요

    뭐든 그냥 착착 잘 되는 것같은 그런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 혈육이 부러운 경우도 많이 있더군요. 그래도 지금 시기에는 부럽고 그러지만 나중에는 또 의지되는게 혈육이고 남는 것은 가족뿐이더군요. 그리고 미래에는 질문자님이 더 잘 지내실 가능성도 있으니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