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삶은 왜 이렇게 허무하게 느껴질까요?
원하는 대학에 와도 오랜 친구가 있어도 나름 유복하게 자라도 왜이리 허무할까요?
종교가 없어서? 달에 가고싶다는 꿈처럼 꿈이 너무 허황되서? 분명 나는 유복하고 열심히 살아도 뭔가 부족할까요? 연애를 1번만 해서? 장학금을 못타서?
너무 부유하게 살아서 고생을 몰라서?
20년째 누구한테도 나 답게를 인정을 못받아서?
정치적 목소리도 못네서?
정신과를 1년8개월만 다녀서?
대체 왜 살아야 할까요?
왜 언제까지 살아야할까요?
왜 태어나기 싫었다는게 왜 나쁜거죠?
왜 누구도 내가 특이하다 특별하다고만 20년째 마지못해 엄지를 치켜새워주는거죠?
왜 죽음을 생각할 용기는 있으면서 앞을 볼 용기나 가지라고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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