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엽절제술 후 배액 양상이 혈액성으로 변하며 양이 늘어나 활동성 출혈이 일어날 때 가장 우선적인 간호중재에 대해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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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중인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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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엽절제술 후 흉관 배액의 양상이 혈액성으로 변하고 배액량이 증가하여 활동성 출혈이 의심될 때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간호중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간호사가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사항과 환자 안전을 위해 즉시 수행해야 하는 간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우선할 중재는 환자의 기도·호흡·순환 상태와 활력징후를 즉시 평가하면서 흉부외과 의료진에게 긴급 보고하는 것입니다. 산소를 공급하고 산소포화도, 의식, 피부색, 맥박·혈압을 지속 확인하며 정맥로를 확보해 수액·수혈과 응급 재수술에 대비합니다. 동시에 배액의 색, 시간당 양, 응고 여부를 정확히 기록하고 흉관이 꺾이거나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흉관을 임의로 잠그거나 짜는 행위는 혈흉과 긴장성 기흉을 악화시킬 수 있어 시행하지 않습니다.

    지속적인 선홍색 배액, 혈압 저하, 빈맥, 창백함은 활동성 출혈을 시사합니다. 배액량은 단일 수치보다 증가 추세가 중요하지만, 일반적으로 시간당 약 200mL 이상의 혈액성 배액이 지속되면 재수술 가능성을 신속히 검토합니다. 혈액검사와 응고검사, 흉부 영상, 교차시험을 준비하면서 금식을 유지하고 수술실 이송에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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