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를 다니면 다닐수록 마이너스여서 퇴사하고 싶습니다.
제가 회계쪽 일을 하고 있는데 작년 10월쯤 퇴사한다고 말했더니 바빠질라고 하니까 그만둔다고 뭐라하시며 예의가 아니다라는 말을 하셔서 저도 그런가? 는 했지만 상반기부터 바빠지니까 10월달에 그만둔다고 한게 예의없고 갑자기 말한건지 참.. 그래서 지금까지도 다니고 있는데 월급은 계속 최저임금만 받고 회사를 다니면 다닐수록 마이너스입니다. 지금 대출도 많습니다 월급은 거의 대출값으로 나가요 그래서 3월달까지만 다닐려고 하는데 그 후로도 5월달에도 많이 바빠서 예의없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또 동종업계 다니시는 분들 보면 3월까지만 하고 퇴사하는 분들 많아서 저도 고민중이에요 옆사무실 분도 3월달만 하고 그만둔다고 하시네요 근데 말할 용기가 안나네요 ㅠㅠ 저번주는 신경과도 다녀왔어요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서 근로자로서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