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리얼리티 프로그램 속의 출연자들의 과거이력.

가끔보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출연자들의 과거이력 때문에.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학폭이나 전과, 사기혐의, 인성논란 등)

그런 이력을 가진 사람들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분명히 알려질게 뻔한데.

안 들킬거라 생각하는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무슨 생각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 오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본인이 잃은 것보다 얻는 게 더 크기 때문인 거죠. 한번 유명세를 타면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그만큼 수익이 나기 때문에 무조건 나가려고 하는 겁니다.

    채택된 답변
  • 꼭 그런건 아니지만 역지사지 해보면 좀이해될지도 모르겠네요. 과거이니 잊고 새출발하자는 마음으로 선행도 하고 본업에 충실한 사람이있는데 공인이니 청렴결백하라~ 우리사회가 강요하는건 아닐지..나중에 알려지면 혐오하고 배척만한다면 선악만 남는거죠. 중범죄는 용서가 안되겠지만 이득을 얻기위해 압박하여 돈 갈취하려는 인간들도 있잖아요? 청소년기에 생긴일은 촉법이라 보호도 받는데 좋은 이미지로 개선하러고 노력중인데 과거 있으니 배척하기만 하는것이 옳은지는 모르겠네요.남 잘되면 배아프고 사촌이 땅사도 배아픈데 이러면 우리마음도 악해지겠죠. 좋은 배우들 여러명 운명을 달리하셨는데 나중에 누구든 실수던 고의던 슬픔.아픔 크고 작은일이 생기지만 어떤자세로 임하는지가 중요한 덕목이라 봅니다. 나만 아니면 된다는 맘보다 아! 과거 저런짓 한사람이 이렇게 변한건가? 라고 생각된다면 좋을듯 합니다.

  • 그러니까요 얼굴 다 팔리는 그런데 나갈거면 자신의 과거가 다. 안 밝혀질거라는걸 모르고 나가니까 피해자들이 미쳤다고 가만히 있을까요 뻔뻔시럽게

  • 그러니까요 정말 그런 안좋은 행동을 하는 거 자체가 주홍글씨이고 그럴텐데…결국 그런 안좋은 행동을 하는 거 자체가 철면피에뻔뻔한 성향 자기중심적 성향이라서 뭐 시간이 좀 지났으니 괜찮겠지 혹은 아예 기억조차 못하고 사는 거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