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외 대학교를 가게 되면 어떠한 계기로 보통 가게 되나요?
해외에 있는 여러 대학교를 가게 되면, 보통 어떤 계기로 가게 되나요? 유학을 결정하기 쉽지 않은데, 학력이나, 취업을 위해서 가게 되는건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외 대학교 입학은 개인의 능력이 우수해야하기는 하지만 무엇보다도 경제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유학은 대체로 국내에서 배울 수 없는 것을 배우기 위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가장 큰 요소는 집안 문제로 가게 됩니다. 아버지 등이 해외 지사 발령 등에 의해서 해외로 가족 전체가 가게 되는 등 말이죠. 그 외에는 부모님의 사교육에 대한 관심도 또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해외, 특히 미국대학에 진학하는 경우, 공부를 특출나게 잘하던가, 아니면 뭔가 우수한 실력이 있어서라면,
지금은 대부분이 서울 소재 4년제 대학교에 진학할 능력은 안되고, 집에 돈은 있으니가, 지방대에 갈 바에는 차라리 미국대학교에 가라는 식입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도 이런 부분이 나옵니다.
실제로, 미국 대학도 재벌 자식들이 가는 학교와 공부하러 가는 사람들이 진학하는 학교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영어 등 외국어 실력을 높이고 싶거나, 다양한 문화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경험하고자 하는 욕구가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영어권 국가에서의 유학은 ‘영어 완전 정복’에 대한 로망이 큰 동기가 되기도 합니다.
특정 분야에서 글로벌 커리어를 쌓고 싶거나,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는 경우, 또는 대학원 진학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