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로만 지시하는 상사는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요즘에는 상사들도 직접 행동을 하잖아요. 그런데 저희회사 상사는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말로만 지시하고 합니다. 그리고 직원이 잘못하면은 본인은 쏙 빠져 나가고 밑에직원에게 책임을 묻구요. 업무는 계속 같이 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퇴직도 어렵고 참 힘듭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로만 지시하는 상사에게는 한 번 정도는 대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막 성질을 부리면서 대드는 것보다는, 할 말을 다하면서 대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상사에게 물어보는 겁니다.

    왜 이런식으로 행동을 하느냐? 다 모를 것 같냐? 다 알고 있는데 참고 있는 거다.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며,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 상황이 한 번 벌어지면 다음 부터는 눈치를 보게 될 겁니다.

  • 말로만 지시하고 또한 책임감이 없는 상사라고 하면 과연 믿고 의지하고 일을 할 수 있을까?

    이럴 경우에는 그 상사보다 더 높은 상상에게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렇게 말로만 지시하는 상사가 오히려 정치력이나 직원 뒷담은 많이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상사니까 버티고 일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참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정말 책임감이라곤 없는상사를 만낫네요, 다른 팀원은 없는건가요 회사에 건의하여 부서이동을 요청 해보심이 어떠실까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상사에게 진지하게 말씀을 해 보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계속 그런 상황이 반복 된다면 질문자님만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기 됐던 답이 됐든 일단 말씀을 한번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불만은 언제든지 얘기를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얘기를 안하면 본인은 모를 수가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직장 생활이라는게 꼭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로만 제시하고 본인은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요 스트레스 받지만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괜히 버티거나 그러면 더 찍힐 수가 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어요

  • 어떤 직장상사를 봐오셔는지 모시겠지안 보통의

    직장상사분들은 대부분은 말로지시를 하시십니다

    그게 보통이죠 그게 싫으시면 회사생활 하기 힘드

    시겠네요

  • 한번 보여주시라고, 어려워서 못하겠다고 조심스레 전달해보시면 본인도 당황할거에요. 본인이 몰라서 말로만 시키는 경우가 허다하니까요.

  • 말로만 지시하는 상사에게는 명확하게 업무 지시를 받았다는 것을 기록으로 남겨 두고, 필요한 경우 문서나 메일로 확인을 요청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사의 책임 회피가 반복되면 동료들과 함께 상위 관리자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