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준비 할 때 우선 순위 뭐가 중요하다 생각해?
가격대 더 저렴한 공휴닐 일요일과 저녁 타임 하기
또는 토요일 하객들 편한 시간 대에 하기..?
그리고 홀 예쁜 곳 하기 또는 밥 더 잘 나오고 주차 편한 곳 하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려하고 웅장하고 조명발 잘 받는 호텔 결혼이 안 된다면?? 홀이 가장 예쁜. 야외. 스몰 웨딩과~~ 동시에 가성비 퀄리티. 다 갖춘. 식사 디테일~~가격대가 저렴하고 저녁 타임도 좋음...
저는 결혼 2년차 입니다! 솔직히 결혼식 다시하라고 한다면 저는 또 똑같이 음식맛있는곳으로 고를거같아요
제 신랑은 제 의견을 100프로 따라줬고 제가하고싶은대로 해줬기때문에
저의 결혼식 1순위는 음식 2순위는 주차 또는 교통이 편리한거
3순위는 홀 분위기였어요
제가 많이 다녀보니까 결혼식은 신부가 주인공이라
진짜 취향이 나는 무조건 예쁜홀갈거야 하면 그냥 내가원하는대로 하는게 맞아요! 어찌됏던 결혼식은 하루뿐이고 사람들 기억에 그렇게 남지도않거든요 제 기억에도 제 결혼식장 기억에 잘 안남아요 ㅎㅎ 사진만 남을뿐이지 근데 항상 얘기 들어보면 "야 너네 결혼햇던데 거기 밥진짜맛있었어 " , "주차편했어" 이런 얘기들으면 뿌듯하거든여 ㅎㅎ 근데 막 아 거기 맛없엇어 이러면 좀 마음이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내가원하는쪽!! 예쁜공주님 하고싶으면 뭐든 다 예쁘장한거루하면대여 드레스도 그렇구 ㅎㅎ 결혼 축하드리고 하고싶은대로 하시면될거같아요!
저는 예식장이 이쁘면 좋지만 그래도, 보통 하객을 많이 생각한다면 토요일 편한 시간대와 주차·식사가 좋은 곳을 우선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식은 하객 만족도가 식사와 접근성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홀의 예쁨이나 시간대 할인은 그다음으로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두 사람의 예산과 하객 편의를 균형 있게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들의 결혼인데 하객을 너무 신경쓰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들의 결혼식이니, 하객들이 축하해주러오는것은 고맙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할것이지만, 본인들의 스타일에 맞게 , 경제상황에 맞게 결혼식일정을 짜면 될것같습니다.
너무 주변을 의식하다보면 자기주도적인 결혼식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을것 같습니다.
일단 공휴일이나 일요일은 민폐입니다. 제일 쉬고 싶은 날이 일요일입니다
토요일은 그나마 다음날이 쉬는날이니까 어디 가야지? 하면서 결혼식을 올수가 있어요
그리고 저녁보다는 당연히 오후입니다. 저녁에는 차가지고 나오기 부담스러울수도 있고
저녁 늦은시간이라서 싫을 수가 있어요.
주차공간 넓은 곳 필수입니다. 가끔씩 상가형 주차장있는 결혼식장 보면
진심 가기가 싫더라구요. 물론 대중교통 타면 되지만 한껏 꾸몄는데 대중교통 타면
뭔가 또 불편한 감이 있어요
그래서 무조건 토요일 11시~12시가 좋습니다. 13시로 할 경우 다들 밥먹으러 먼저 가버려서
하객이 적어보일수가 있어요
아무래도 시간대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대에 따라서 금액도 달라지고 하객수도 달라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다음은 홀이 이쁘고 신부대기실이 이쁜지 지역은 어디고 밥이나 주차 등을 고려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