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계속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나요?

요즘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올해 초반과 같이 강하게 상승을 하지는 않더군요. 그렇다고 폭락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박스권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뭔가 자사주 발표 이후로 가격 방어를 잘하는 느낌이더군요. 그렇다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계속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발표한 계획에 따라 매일 장중에서 자사주를 강력하게 매입하고 있습니다. 최근 증시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기업의 자사주 매입 물량이 포함된 기타법인이 매수세를 이어가며 주가를 방어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15조원 규모의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입니다. 8월 24일부터 시작하여 11월 21일까지 보통주 53.285.968주를 공개시장에서 사들이는 계획입니다. 하루 매입 주문 한도를 7.321.653주로 설정하고 세 곳의 증권사를 통해 분할 매수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역대 최대 규모인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2407만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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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을 계속하고 있는지는 공시된 취득기간과 일별 체결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만으로 가격 방어가 전부 설명되지는 않으며, 외국인과 기관 수급 및 실적 전망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현 시점에서 SK 하이닉스도 그리고 삼성 전자도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는 8월 20일에서 11월 19일까지

    그리고 삼성전자는 8월 24일에서 11월 21일까지

    매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9월 2일 기준으로 두 회사 모두 자사주 매입 기간에 들어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8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약 15조원 규모를, SK하이닉스는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약 40조원 규모를 장내에서 매입할 예정입니다.

    다만 성격은 다릅니다. SK하이닉스는 약 2,407만주를 취득한 뒤 전량 소각할 계획이어서 발행주식 감소 효과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15조원 매입분은 임직원 주식보상 목적이므로 소각용 매입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매입 수요가 박스권의 하단을 방어하는 데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매일 같은 규모로 사는 것은 아니며 주가 하락을 반드시 막아주는 장치도 아닙니다. 반도체 업황과 실적 전망, 외국인 수급과 금리도 함께 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네이버에서 kind공시 로 검색해서 사이트 접속하시면 자사주 취득/처분 항목에서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매일 하고 있단느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요즘 하이닉스는 매일 65만주 삼성전자는 200만주 씩 자사주 매입 하고 있습니다

    언급하신대로 요즘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안했음 주가 나락 갔을거 같단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