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런 기분은 무한한 공간, 우주나 심해같은 미지의 공간에 대한 공포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늘을 올려다 보는 것은 우주를 올려다 보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하늘을 올려다보면 위로 빨려올라갈 것 같아서 아찔함을 느낀다.”라는 표현은 자신은 잘 알지 못하는, 현실세계에서는 알기 어려운 공간에 대한 공포나 불안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그러한 기분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감을 느낀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만나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