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er's high"는 주로 유산소 운동 중 특히 고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한 뒤에 느끼는 도취적인 감정으로, 대부분의 경우 달리기나 유사한 운동을 통해 발생합니다. 이런 감정은 대부분 엔도르핀과 같은 뇌 화학 물질의 분비와 관련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걷기 운동은 대부분 런너스하이를 경험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런너스하이는 일반적으로 고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걷기는 달리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강도의 운동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걷기 운동으로는 엔도르핀 분비와 같은 뇌 화학 물질의 변화가 그렇게 크게 일어나지 않아 런너스하이를 느끼기 어려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