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 서운해요 이런걸로 안서운해하고 싶은데…
남자친구 상황 때문에 지금 4개월째 안보고 있고 연락도 평일에 2시간씩 주말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할 수 있는데 저는 못보니꺼 전화라도 맨날맨날 하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폰을 쓸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자기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것도 이해가 가서 이해가 가면서도 너무 서운해요…연락 텀도 저는 연락할 수 있을때 많이 하고 싶어서 5분내로 보는데(약속있을때는 미리 말하고 그럴때는 5분내로 못봐요..)남자친구가 빨리 봐줄 때도 있지만 가끔 30-40분 연락 안봐주는데 후에 오는 연락은 나 누워있었어 유튜브 보고 있었어라는 답변이라 너무 힘이 빠져요 그러면 저도 모르게 말투가 딱딱해지고..너무 미안해요…안이러고 싶어요 솔직히 객관적으로 상황을 봤을때 남자친구도 빨리 읽을때는 빨리 읽어주고 하는데 전화도 일주일 한 번씩은 해주고..왜이렇게 서운한지 모르겠어요 저도 제가 너무 집착하는 것 같아서 너무 이런 제가 너무 싫어요…어떻게 하면 성숙한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