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있기만 해도 담배냄새 진짜 심각한

사람은 담배를 방금 막 피고와서 냄새가 밴거에요?

아니먄 진짜 사람자체가 담배냄새에 찌든건가요?

아니몈 둘다인가요? 돌아버리겠네여 진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담배를 피시는 분들도 냄새를 안나게 하려고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하는데 너무 오래 피신 분들은 어쩔 수 없이 냄새가 나더라구요 자주 피시고 오래 피신 분이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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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방금 담배를 피고 온 사람이 담배 냄새에 찌든 경우로 즉 둘다입니다. 진짜 이런 사람들은 옆에 있으면 한 2000년대 피시방 냄새가 나고 입에서도 커담내가 나죠 문제는

    본인은 그 냄새가 난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죠

  • 담배를 피워본적 없는 사람입니다.

    군대 있을때도 이틀에 한갑씩 주는담배를 차곡차곡 뫄서 외박이나 휴가때 시골 어르신들 갖다드렸습니다.

    담배는 정말 싫어 합니다.

    온몸에서 땀샘에 콕콕 박혀있는 냄새가 미치게 만듭니다.

    솜털에서도 냄새가 납니다.

    옷이고 뭐고 그사람이 만진 모든것에서 냄새가 납니다.

    아주 더럽고 고약한 내음새~~

    저는 똥보다 더 담배냄새를 싫어 합니다.

    그렇게 남들을 괴롭히는 담배를 왜들 피는지요.

    감사합니다.

  • 진짜 그 냄새 맡아본 사람만 알죠...

    숨이 턱 막히고 머리까지 아플 지경이시겠어요.

    ​둘 다 맞습니다..

    ​방금 피고 온 직후

    옷, 머리, 손은 물론이고 입 열 때마다 폐 속에 있던 연기가

    그대로 뿜어져 나와서 코를 찌르는 거고요.

    ​몸이랑 옷에 아예 쩐 경우(3차 흡연)

    담배 피는 공간이나 차 안에서 늘 절어 살다 보니 냄새 입자가

    옷감이랑 피부에 켜켜이 박혀서, 굳이 방금 안 피웠어도 그냥

    존재 자체가 쩐내가 나는 상태예요.

    ​이 두 개가 콜라보로 터지면 진짜 답도 없더라고요.

    근데 본인은 코가 마비돼서

    자기한테 그 냄새 나는지 평생 모름요ㅋㅋㅋㅋ

    당분간은 최대한 피하시는 게 상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둘 다일 수 있어요. 방금 피우고 오면 입김과 손, 머리카락, 옷에 남은 냄새가 특히 강하고, 흡연이 잦으면 외투나 가방에도 냄새가 배어 평소에도 날 수 있어요.

    사람 자체가 원인이라기보다 담배 연기 성분이 주변에 남은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흡연 직후가 아니어도 잔류 냄새는 한동안 주변으로 옮겨갈 수 있어요. 불편하다면 환기하거나 거리를 두고, 차분히 전해도 괜찮아요.

    감사합니다.